오늘 일보러 나갈지 모른께 농지원부허고 도장 내 노라 했지...세대주 변경을 해야 것드라고...
내가 세대주 되갓고 짜그러져 가는 집구석 상속 받을라면 무주택 세대주라야 상속등기 할때
취득세가 면제 되드라고...
고모들이 내가 장가도 안갓고 집구석을 왜 벌써 상속등기 허냐?면 그렇게 잘믿는 동생앞으로 허라고
못 박아 낫고![]()
청약저축이라도 들어 놀 심사도 있고...
어쩌거나, 그거 애기허러 갓는디 설겆이 중이드만...
당연히 퐁퐁 좀 쓰라 했지...
헌디, 기름기 없는데 멀라 써야?퐁퐁 쓸라면 니가 해라?![]()
꼬라지 나갓고 암 소리 않고 그대로 퐁퐁을 마당에 던져 부럿구만![]()
남은 장작 패러 나가면서 도끼로 두 동강이 내블고![]()
앞으로 퐁퐁 안쓴다고 싸울일이 없구만![]()
그만큼 퐁퐁 안쓰면 물때 냄새난다고 퐁퐁 쓰라 해도 안쓰고![]()
난 설겆이을 해도 20분 정도 걸린다면 다혈질답게 대충대충 씻고
손이 빨라갓고 7분 정도면 다 씼고![]()
내가 틀린 소리허고 어거지을 쓴다면 두손 들고 반성할 일이지만 옳은 소린되도 안들어 처 먹드만...
말투도 조ㅅ 같이 쓰고![]()
어젖께 매상헌디 동생 친구 아버지가 나락 내려 줄라고 경운기로 올라간께...
'힘든디 멀라 올라가요?나 두쇼 예?
뭔 이런...
아제는 당신이 경운기서 나락을 못 내려준께 일부러 올라가갓고 내려 줄라고 헌디
'멀라 올라가요?'이 말도 억양을 지랄 같이 쓰면 시비조데...아예 시비조로 '예?'![]()
아제가 삐적 말라갓고 야물딱진 양반인데 '괜찮어'라 기분 나쁘게 애기허드만...
추석때 친척이 와갓고 수용지에 대한 분묘 조사헌디 '어~메...아제가 어쩐일이요?'![]()
그 양반이 집에 온걸 첨 보는데 어따대고 오지 마란듯이 애기 하는지...
그것도 당신은 분묘에 대해 알지도 못허는데 친척이란 이유로 생각코 찾아 왔것만![]()
그 양반이 목욕탕 목소리을 내는 야물딱진 양반인데 저 따위로 양아치 짖을 허드만...
조ㅅ도 야물도 못허면서 개 짖거리을 헌께 문제지...
맹모 삼천지교라고 내가 저 따위 짖거리을 허드라고...
그나, 망할늠의 건설사서는 전화도 안오구만...
안봐도 다혈질 시z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