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일반남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저도 남자입니다.) 사귐성이 적은 사람도 그 정도는 나올수있어요.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 섹시하고 이쁜여자를 좋아한다하잖아요. 그런데 그 개념이 너무 광범위해요. 뚱뚱한 사람이 쫙 달라붙는 옷을 입으면 글래머다 라고 말하고 못생긴 사람이 요염하게 다가오면 섹시하다라고도 해요.. 이런 개념으로 볼때 그것은 남자친구가 걍 배려해준게 오해를 일켰던것 같아요.저도 담배피우는데 라이터는 OO단란주점,OO다방 이라 써있거든요.. 어디서 얻었냐면 당구장,노래방에서 얻었어요.. 단란주점,다방들이 홍보하기위해 놓아주거든요.. 전, 님의 생각이 점점 깊어져 의심이 생기고 그것땜에 서로간에 갈등만 커져 안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불안하네요.. 남자들끼리 하는 이야기는 반은 쓸데없는 객기가 있으니깐 너무 신경쓰지말아요. 남자친구가 님께 잘해주는데 친구들이 한번 객기부린것 같아요.. 글구, 님의 아픈마음을 남자친구에게 잘 이야기해보세요. "나, 자기의 이런것 때문에 가슴이 아파.." 이런식의 이야기를요.. 그럼, 향복하게 잘 지내실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