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영양사들이 교사가 되면
각종 연수를 통해서 다른 과목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하였고..
그들이 몇년후에는 우리 아이들 담임 선생님도 된다 합니다.
아니 그들이 나중에 국어 가르치고, 수학가르치고, 음악 가르치고 말이 됩니까?
그리고선...공교육이 XX같다 하겠죠...ㅠ.ㅠ 결과 사교육으로 또 이어질꺼구요..
영양사들이 납품받은 썩은 식재료로 학교 학생들한테 밥 먹이면서..
국회의원한테 매달 20만원씩 걷어서 몇년동안 총 50억을 국회의원한테 로비를 했답니다 .
영양사가 쓴 고백글도 있으니 [영양교사 로비]라고 검색해보시면 알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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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일하는 영양사 ( 이미 그들은 9급 공무원) 가
11월 19일 첫 임용고사를 보고 내년3월 부터 교사가 된답니다.
영양교사 로비. 검색만해도 글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언론에선 쉬쉬하고 있군요.
다른 임용고사와는 말도안되게 관용을 베푼 특혜입니다. 이건 법에 명시된 사항에 위배되었죠
2년제 전문대 출신도 교육대학원의 양성과정 학점이수를 통해 교생실습도 없이
교원자격증을 주고, 내년부터 교사가 된답니다.
영양사가 왜 선생님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미 영양소- 식 파트는 가정 선생님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한심한 예산 낭비입니까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중복된 교과가 있으니까요..
제일 엉뚱한건 ..
그들이 일주일에 한번 교실에서 아이들한테 식단과 바른 식습관에 대해 강의하는 동안
정작 중요한 학교 급식은 어쩔꺼냐 하니까.. 비정규직 보조를 두겠다네요.
아주 이중 삼중으로 말도 안되는 행동이죠..
허참...님들이 피땀흘려 낸 세금 어이없는 곳에 줄줄이 새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 중등임용고사에 물리1명 생물1명 사회1명 음악 1명 미술 1명...이렇게 한명씩 밖에 TO가 안나왔는데 서울 - 영양교사는 197명이고...전국적으로 1700명 TO가 났어요
향후 전국적으로 15,000명을 뽑는답니다.
지금 말리지 않으면 쉬쉬하고 또 이 법안대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영양사들한테 50억 로비받은 국회의원부터 잡아내고..
입법부에서 없었던일로 해야합니다.
아래 기사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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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사 백지화 주장"
지난해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영양교사 양성과정의 승인을 코 앞에 둔 상황에서 가정과교사들이 영양교사 전면 백지화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정과 교사들은 “영양사들의 정규직화에는 적극 찬성하나 영양교육 등의 이유로 영양사들을 교사화 하는 것은 교육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기존의 교과내용과 중복을 빚는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또 공청회도 없이 법안이 개정되는 등 추진과정에서의 문제도 제기하면서 관련자들의 토론회를 거친 후 재 입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영양교사가 교과지도를 할 것이라는 가정교사들의 우려에 대해 교육부는 “영양교사는 비교과 교사로 교과를 맡을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해명했다.
-박연정 기자
"영양교사 시행령 문제있다!"
영양교사 제도를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입법 예고됐다. 영양 교육을 빌미로 한 영양사의 영양교사화 관련법안은 학생들의 영양교육을 생각하는 교육적 차원의 법안이 아니라 여야간 합의에 의한 정치적 차원에서 법안으로 상정되었던 바, 그 배치기준에 대해 교육적으로 신중하게 고려하여 승인되어야 한다.
영양 교육은 현행 교육과정의 가정과, 생활과학 등의 교과목에서 충분히 다루고 있으므로 영양사들은 본연의 업무인 급식 관리 및 운영에 충실하도록 업무를 제한해야 한다. 영양교사 양성 과정의 근거가 되는 초중등교육법부칙 제 3조는 타 교사의 양성 및 임용 과정의 형평성에 맞지 않으므로 이를 폐기해야 한다.
아울러 ‘~ 영양교사를 둔다’라고 되어 있는 개정령을 ‘~영양교사를 둘 수 있다’로 바꾸어야 한다. 교원의 수급율과 예산을 고려하여 영양교사 배치 기준을 완화하여 ‘초, 중고 18학급 이상의 학교에 1인을 둘 수 있다’로 바꾸어야 한다.
-우혜정·전국가정교사모임 회장
"'영양교사' 신설, 전교조 왜 가만 있나 "
정부가 2006학년도부터 초중고 각급학교에 학생들의 급식 업무를 담당할 ‘영양교사’를 둘 것이라 한다.
왜 하필이면 ‘영양교사’로 전환한다는 것인가? 미국이나 영국 등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일선 학교에 영양사라는 직제는 있어도 영양교사라는 직제는 없다고 한다.
‘영양교사’ 제도 신설의 부당성을 말하고자 한다.
첫째, 교사는 학생들의 수업을 담당하는 사람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영양사는 학생들의 급식에 관한 업무만 담당할 뿐, 수업을 맡지도 학생들을 지도하지 않는데 어떻게 ‘교사’라는 직급을 부여할 수 있는가? 초등학교 일반직 공무원인 영양사를 굳이 교원인 영양교사로 전환하여야 한다면, 대학교에 근무하는 영양사는 역시 ‘교원’인 ‘영양교수’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둘째, 굳이 교사 직급을 부여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까지 교사 직급을 부여하여 교사 전체의 인원수가 많이 늘어나면, 예산상의 인건비 부담도 늘게 되어 교사들의 처우 개선은 자연히 어렵게 될 것이다.
셋째, 현재 초중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수업을 담당할 일반교사의 법적 정원도 제대로 배정하여 주지 못하고 있으면서 영양교사라는 직을 신설하여 학교에 배치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는 처사다.
이상의 사유들로 볼 때‘영양교사’직제 신설은 재고되어야 하며 이 직제가 시행되면 철회하기 어려우므로 시행되기 전에 조속히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더욱 답답한 것은, 전교조 지도부가 영양교사 직제 신설 문제에 대하여 너무나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점이다. 과거 군사독재 정권 시절도 아닌 요즈음 로비 의혹까지 일고 있는 영양교사라는 어처구니없는 직제가 신설되어 곧 시행되려고 하는 데도 그냥 수수방관만하고 있는 처사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
-유승영·대구 달성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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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양사의 고백글) 영양교사 50억 로비가 사실이라니..
이 글은 대구전교조홈페이지에서 퍼 온글입니다.
학교급식을 먹이고 있는 엄마로서 꼭 밝혀 내야 할 일이라 생각이들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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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바르게 세워주세요!
아침드라마 “바람꽃”을 시청하면서...
정임 이 삶. 나의 자화상 삶이 두려워지고 양심을 고백하지 않고는 더 이상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도 영양교사를 하고 싶지만 나의 양심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영양교사를 하기위해 연수를 받고 있는 동료영양사들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왜 영양교사를 포기하느냐고 설득하는것인지?
급여인상분에 정년연장분에 3억이라는 돈이 굴러 들어오는데..!
구역질이 나면서.어린학생들에게 최저질 식품을 먹인 댓가로 영양사를 하게된 나의 운명을 저주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글을 적습니다.
우리나라 학교급식을 이끌어가는 영양사협회 간부들의 잘못된 의식은 학교급식을 뿌리체 흔들어 놓아, 혁명을 하지 않는 한 회생할수 없는 지경에 빠진것입니다.
우리나라 어느 학교도 교육부지침인 식재료납품업체 선정규정을 지키는 학교는 없습니다.선진규정대로 식재료를 구매하면 현재 학교에 납품되고 있는 식재료는 채소류를 제외하고는 거의 100% 납품될수 없는 식재료들이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깨소금 하나라도 리베이트와 관련되어 있지 않는 식재료가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영양사들은 리베이트의 많고 적음이 납품의 전제조건이지. 식재료의 질은 필요치 않는 것이였습니다. 이제와서는 업체들의 걸고리에 걸려 진퇴양난의 처지에서, 우리 아이들만 독약을 먹고 있는 셈입니다.
이 규정에 의하면 모든 식재료납품업체 선정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규정은 지킬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영양사 마음대로 납품업체를 선정한 형태등 잘못된 여러요인으로 모든 부정부패의 고리에 쇠사슬로 묶여 있기 때문에 현재 영양사 자신들의 힘으로는 빠져 나올수가 없습니다.
영양교사가 되기 위해 로비자금을 모을 수밖에 없었고 식재료 납품업체들은 호기로 이용하였고 이제는 공갈협박을 불사하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법을 지킬수가 없는것입니다.
썩은 식재료를 납품해도 울며겨자먹기로 검수해 줄 수밖에 없는 실정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아이들에게 먹여서는 안될 식품이 납품되는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영양교사가 되기위해 교육부 산화 전 영양사들은 로비자금이라는 명목으로 1인당 20만원씩을 냈습니다. 전국 총계는 30억정도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그리고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들로부터 20억정도 리베이트를 모금하여 총 50억을 정관계 로비자금으로 뿌려서 소리소문없이 영양교사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 결과로 하여 우리 아이들이 과연 무엇을 먹을까요?
9월 학교급식이 시작되면 학교에 가서 확인하세요
교육부에서 권장한 농,축,수협등의 공신력있는 기관의 식품은 리베이트가 없기 때문에 거의 전무한 상태고 보따리 장사 식품들만 판을 칠 것입니다.
학교에 가시면 된장은 A회사 고추장은 B회사의 제품을 왜 선정했는지 누가했는지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왜1년이고 2년이고 이회사의 제품만 구매하는지를 따져보시고 또한 이웃학교와 비교해 보세요. 기가막히게도 똑같을것입니다.
영양사들은 수년간을 이런방법으로 식재료를 구매하였기에 현재로서는 업체에서 제아무리 최 저질식재료를 납품해도 시정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시 도 단위 영양사협회에서 리베이트 챙기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U광역시의 경우 각학교에서 필요한 돈까스. 김치등의 식재료 납품업체를 U광역시 영양사협회에서 A라는 특정업체를 선정하여 각 학교의 영양사들에게 통보하면 학교의 영양사들은 A라는 업체에서 돈까스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고로 U광역시 모든 학교에서는 A라는 돈까스를 급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학교별 1회 급식용으로 돈까스 80만원 × 100개 라면 = 8천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학교급식은 보통 8개월로 8천만원 × 8개월 = 6억 4천만원의 매출을 A업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 10%: 6천 4백만원 리베이트 )
이 업체에서 최저질 식품을 납품해도 영양사는 검수안해줄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전국 시도중에는 U광역시와같이 시도 전체에 똑같이 A라는 특정업체의 식품이 납품되는 곳이 있는 반면, 큰 시도에서는 교육구청별로 위의 방법으로 A라는 특정업체의 식품이 전학교에 납품되는 것입니다.
학부모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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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