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켜보며 .. 맘을 더열고 날 더좋아해주기까진 ...
같은 기숙사에잇어서 항상 자주 만나고 그랫지만 .. 이제는 제가 기숙사를 나갑니다 ..
문자나 연락같은거는 잘안하더군요 .. 제가해도 문자가 십힐때가 대다수..
기숙사에 있으면 잘 놀고 제친구도 저를 좋아하는거같다는데 잘 모르겟습니다
좋아한다면 연락도 자주 하고 그럴텐데 말이죠 .. 주말에도 친구들 만난다고 이번주 주말에는 다 보자고 그러네요 잘모르겟어요 저를 정말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편한오빠 .. 로 남주기는 싫고 .. 옆에 두면서 계속 만나고 연락하고 아쉬울때 만나고 .. 저에게 오는 사랑의 기회는 박탈시켜버리고 ..
물엇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소개를 받아라고하면 어떻할꺼냐구 .. 만나랍니다 자기도 소개 들어오면 만난다고 그런데 이녀석 .. 자기맘의 반대로 말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레놓고 삐지기도 하거든요 ..
저는 어떻해야하나요 .. 정말 남주기 싫고 그래서 그런걸까요
제가 연애에 좀 아는 형들에게도 묻고 친구들에게도 물으니까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하기에는 좀 그렇다고 생각해서라고 말하더군요 ..
남일이라서 쉽게 생각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
스킨쉽도 어느정도 나가있습니다 그런걸 보면 좋아하는거 같기도하고 .. 친구는
좋아하니까 그렇게 스킨쉽도 하는거지 싫은데 그러겟냐면서 말하더군요 하지만
순간 엔조이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엔조이일거면 지금이라도 연락을 안하려고합니다 .. 제가 쿨한걸 잘몰라서 그런게 잘안되거든요 ..
도대체 이 넘... 어떤맘일까요 .. 맘이라도 안다면 .. 기다릴수 잇을꺼 같은데 ..
안그렇다면 .. 더이상은 이런 만남은 의미가 없는거같아서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