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되지 않은 남친이 있습니다..~
근데 요며칠 핸폰을 봤더니~ 친구랑 술먹은날인데~ 꼬박꼬박.. 나 친구랑 있다고 전화해주구.. 지금 들어간다고 전화했는데~
몇일뒤에 만났는데 우연찮게 통화목록을 봤더니... 이성친구랑 통화한 목록이 있더라구요~
남친이 전화한거였구요..~
그 여자분~ 오빠랑 고등학교 친구라고 알고 있는데... 남친 말로는 욕하면서 지낼정도로 친한사이이고, 절대 그런관계아니라구....
그친구랑 전화통화 하게 해줄까?? 오해하지마... 미안해 다시는 안그럴께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 제가 그럼 왜 전활했어? 이랬더니 술먹구~~ 본인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ㅡ요...
내가 왜 전활 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남친.. 어떡해야하나요???
그러면서..하는말이 거짓말같고 하면.. 내가 문자를 지우던가 통화목록을 지웠겠지....이러네요..
너무 미워요.. 어떡하면 좋죠... 술먹고 이성친구한테 전화가튼거 하세요?????/또 문자온걸 보니...
그여자분 너~ 그날 술많이 먹었대매 왜 전화질이야 ㅡㅡ;; 이런 그 여자분의 문자...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거에요????????? 너무 미워요..어떡하면 좋져... 남친이 너무 미워요......
그냥 친구라고 생각해야 되는거에요?? 제가 남자친구들이 많이 없어서 이걸 이해못하는건지...
오빠가 그여자가 생각나서 전화한건지..... 너무 화가나요...
전화통화 기록도 많구요... 휴..........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더 화가나는건... 그때 술먹고... 전활 왜했는지 모르겠대요 ....................
이거 바람피는건데 제가 모르는건가요?????????
아뇨 물론 이성친구랑 통화할수있쬬... 근데 문제는 친구랑 술먹구 새벽에 이성친구한테 통화를 할수 있냐는 거죠.!!! 아무맘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