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너무..오래 쉬었나..히힛..
자~!!
누~구가.. 범인이 될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뎅동..~~
흐흐흐.. 딱걸렸어..
경고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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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믿을 수 없어..
내가 직접 찾는 방법 밖에..
내 직감을..믿을 수 밖에..
강남역을 중심으로.. 많은 학교들..
이렇게 눈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는 거지?
밤이라해도..
...
젠장.. 너무 넓자나..
'우~~우우웅..' 전화가 왔다..
나 : 여보세요?
경찰 : 박○○씨 핸드폰 맞습니까?
나 : 예 맞습니다만..
경찰 : 여기 경찰선데요.. 잠시 저와 할예기가 있습니다..
오늘..시간 되십니까?
나 : 저도..어차피 그 근처니.. 이따 뵙겠습니다..
-뚝..
경찰이..왠일이지?
미친것 취급할 때는 언제고..
혹시..나와 같은 생각?
손잡아 보자는 거 아냐? =ㅂ=
이런 저런 생각하며.. 경찰서로 들어 갔다..
경찰 : 오셨습니까?
나 : [그럼..가냐.. 투덜투덜..
] 아..네..
무슨일로.. 저를.. 보자고 하셨습니까?
경찰 : 아..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하셨던 이야기.. 다시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왠지 당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물론 처음에는..믿을 수 없는 것 인정하지만..
잘은 모르겠지만.. 당신과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나 : 저를 범인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
]
경찰 : 아니요..!![
]
그건 절대 아닙니다..
이용할려는 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 : 네 알겠습니다..
사실 저도.. 제 혼자힘으로.. 찾으려 했지만..
워낙 넓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경찰 : 감사합니다..
이번일.. 잘해 봅시다..
무언가 알 수 없는 묘~한 느낌도 있었지만..
뭐랄까.. 약간은 나도 동의해서인지..
그리.나쁜 감정은 없는 듯 하다..
그렇게..하루가 지나갔고..
범행은... 예고없이 오늘도 일어났다..
다음날 TV를 틀렀고..
13번째 희상자에대해..방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젠장..'
'왜이렇게 급해지는 거지?'
분면..주변일꺼야..
그래야.. 신체 일부분을 가져 갈 수있으니까..
저기 초등학교가 보이는 군..
저쪽 주변부터 봐야겠군..
흠.. 하얀페인트 자국이 보인다..
사람 모양으로..
[찌릿찌릿..~!!]'윽.. 왜이러지..'
머..머리가.. 으아~~~~!!
학학학... 젠장..왜이러는거지?
어지러워..
[저~ 멀리서..]빵빵~!!
운전사 : 야~!! 죽고 싶어~
이런 별 그지같은게..알짱거려?
나 : 죄..죄송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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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ㅁ<톼근해야혀~
이만.말 줄이고..ㅃㅃ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