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보고싶네요...
하루하루 견뎌내는 이시간들이 지옥같아요..
다 꿈만같은 이시간을 어떻게...지내야할까요..
오늘로14일째..갑자기 이별통보를받고...
나 어떤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하지도 않나요..
일주일후 꾹꾹참았던...전화기 누르며...할말이따고...
목소리를 듣는순간...또 무너지고 무너집니다...
너무그리워하던 목소리...그사람은 알까요...
전화로 이별통보를하고...사랑해서 헤어진다는 그사람...
욕심이 많은그사람...내년에2월에군대가요(rotc)한번만 보자고했는데...
변하는건 없다는 그사람에 말에...또 눈물을 흘립니다...
군대가기전에 이것저것 공부도 마니하고싶다고..내가 있어서 신경이쓰인다는 그사람...(방해안할께요...옆에서 지켜볼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너무 냉담한 그의말에...수천번 가슴을칩니다....
당신과함께한...2년9개월의시간ㅇㅣ...
하루만에 아무사이도 아닌..그사람 이제 아무렇지 않다고 합니다..
당신과의 추억이 너무많아....이 추억을 추체를 못해...
나 또..매일울고...아닐꺼라는..다시돌아올것 같은 당신때문에...
괜한기대에..나 가슴이 미어지네요...
딱 한번만이라도..당신이 보고싶어요....
정말한번이라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