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결혼정보회사를 하는대
베트남에 농촌총각을 데랴가 단 하루에 베트남여자를 선보게 하고
고른다음
그 담날 바로 식을 올린다
허......단 하루에 골라서 결혼을 한다니..
신부의 나이는 고작 87년생이어ㅛ다
남자는 30..4대 이정돈데,다 그렇다
그녀들은 남자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
거부하면 담 맞선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한국여자일때가 참 행복하다구 느껴질때가 있다
고작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해서 10만원 부쳐주는 거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결혼하여 한국에 오기를 꿈꾸는 처녀들이 많다
그녀들이 불쌍해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