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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보자마자그담날결혼한농촌총각

으으 |2006.11.16 17:12
조회 607 |추천 0

사장이 결혼정보회사를 하는대

 

베트남에 농촌총각을 데랴가 단 하루에 베트남여자를 선보게 하고

 

고른다음

 

그 담날 바로 식을 올린다

 

허......단 하루에 골라서 결혼을 한다니..

 

 

신부의 나이는 고작 87년생이어ㅛ다

 

남자는 30..4대 이정돈데,다 그렇다

그녀들은 남자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

거부하면 담 맞선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한국여자일때가 참 행복하다구 느껴질때가 있다

 

고작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해서 10만원 부쳐주는 거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결혼하여 한국에 오기를 꿈꾸는 처녀들이 많다

 

그녀들이 불쌍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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