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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의 실체

돈키호테 |2003.03.25 21:18
조회 4,290 |추천 0
     

 

미국의 학살만행

 

1950년 9월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는 이천에 상륙한 미군에게


[서울을 탈취하라.그곳에는 아가씨도, 부인도 있다. 3일 동안 서울은 제군의 것으로 될 것이다.


제군은 서울의 아가씨와 부인을 내키는 대로 손에 넣으며, 제군은 그곳에서 눈에 띄는 어떤 것이라도 소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는 명령을 내렸다.

 

 미군사령관 워커라는 작자는 한국전쟁이 시작되자, 자기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설사 그대들 앞에 있는 것이 어린애나 노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 된다.


죽여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하는 것이며 또 유엔병사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이러한 명령에 의하여 겨우 1년 동안에 200만 명 가까이 학살되었다.


(합동통신) 1951년 9월 15일자에 따르면 전쟁이 시작되면서부터 1951년 여름까지 학살된 남한 민간인만도 1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최근 미 CBS방송을 통해 당시 참전 미군병사는 어린이와 여성 등을 가리지 않고

[걸어 다니는 모든 것을 사살하는 작전이 진행됐다] 고 폭로했다.


걸어 다니는 모든 것을 사살하는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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