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몸에 뼈져리게 느껴지는 차가운 겨울에 계절이 다가왔네여~
항상 이쯤되면 외로운 쏠로로 계시는분들이 많으신데,
길거리를 지나치다보면 서로에 몸에 기댄체 그 무엇도 부러울꺼 없이 붙어다니는
커플들을 손쉽게 볼 수 있잖아여....
오늘 지하철에서도 한 커플에 요상한 행동을 보았는데, 대놓고 서로 뒤로 얼싸안고 있는 모습이란~
남자인 저에 시견으로 보아도 참 눈꼴사납지만 한편으론 보기 좋기도 하고 ㅋㅋ
서론이 길었는데 연애 촛자들을 위한 연애 비법을 전수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연애를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것은
공부를 해야한다는거
세상에 모든 일은 모든지 수고스럽고 자기 손과 발 머리를 통해서 진행되어지는데,
연애라고 안아서 떡먹기로 저절로 되는건 아니져
필자도 무수히 많은 노력 끝에 시행착오를 거쳐서 왔지만,
모든지 정도를 찾기 보다 여러갈레에 놓여져있는 방법들 중에 한가지를 선택해 대입해 나아가는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연애를 하기 위한 첫번째 준비도구
매너-매너없으면 외모-외모안되면-적당한 말빨-말빨안되면-돈-돈없으면 헌신적인 마음가짐
남자를 기준으로 예를 들은거로서.......
소개팅이나 어떤 만남으로서 상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은
첫째 매너 이사람이 얼마나 예의있는지를 본다...
어느 여자건 처음 만나서 부터 자기에게 말 찍~찍 함부로하고 자신에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지~멋데로 하는 사람에겐 정이 안간다...
나중에 친해지거나 사귈때 리드하는거랑 첨부터 막~리드하는건 다른것임~
하지만 매너가 안되서 첫인상이 좋으면 순진하게 봐준다...
"오~이 사람괜찮게 생겼는데, 이야~착하고 순하게 생겻다 .......내 스타일이야^^"
이 정도면 커피숖에서 무얼 먹을지 한참을 메뉴판만 보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애교로 넘어가준다."
왜냐~보기에 맘에 드니깐 ㅋㅋ
그리고 외모가 안될시엔 말빨로 끌어들이고
말빨까지 안된다면 물량공세에 들어가자.
여자는 열번찍어서 안넘어오는 여자가 없단다, 물론 있다. 단 모든 여자는 자기에게 헌신적으로 대하는 남자에게 가기 마련이다.
그럼 지금 부터 예를 들어가면서 세세히 설명하자면
촛자들이 연애할때 놓치기 쉬운점은 말주변이 없거나 뭘 할지 모른다는거
"오늘 뭐할까여?" "뭐하고 싶어여?" "어젠 뭐햇어여?" "뭐먹엇어여?"
대화속에서 "뭐"라는 말은 가급적으로 쓰지 말자
열린 자세란 책을 많이 읽고 시사나 연애 게임 스포츠 등등에 다방면에 시사적인 일들이나 손쉽게
자기 주위에 있었던 재미난 일들, 추억꺼리, 등등을 미리 선별해 재미나게 엮어나가며, 상대방과 공유해 그것들이 추억꺼리가 될만하게 엮어 보자......
예를 들면, 그녀와 함께 차를 마시러 커피숖에 들어가 주문을 할때,
"오늘 정말 춥죠? 작년에 회사에서 산으로 야유회를 갔는데 날씨가 글케 추운데, 산자락 중간에서
따듯하게 구운 호밀빵하고 땅콩차를 마셨는데 힘들여서 올라가 먹은건지 몰라도 글케 맛있었던거에여
오늘 그런 의미에서 녹차프라카프치노를 마셔야겠네여~
그럼 분명 여자는 이렇게 물을겁니다.
왜 녹차프라카프치노를 드시죠?
그럼 이때 추울때에는 목속에 수분 보충을 많이 해주어서 겨울철에 많이 걸리는 목감기를 막을 수 있게 해주는데 그에 물이나 주스 또 땅콩,호두,꿀 그에 잘어울리는 녹차류를 자주 마시면 감기를 달고 다니는 사람들에겐 건조해진 목에 수분을 보충해주고, 건과류는 기관지가 않좋은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하죠~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끌어 말을 잘한다해서 혼자 떠드는건 자칫 말 많은 촐삭둥이로 낙인찍힐 수 있으니 말이 없는 상대방에게 대화를 유도할 수 있는 화법을 구사해야 원활한 첫 데이트가 되겠져
모든 첫 스타트를 잘끊어야지 시간이 지나서 그 사람과 원활한 관계가 유지되느냐 아님 첫날에 툇자를
맞느냐에 당락이 걸려있다고 말씀드리며
초반 스타트를 왠만큼 웃으면서 밝게 끝났다면 두번째로 커피숖에서 나와서 무얼할지를 생각하지 말고 ,
한 시간 정도 얘기했으면 첫날에 한시간 정도 커피숖에서 버팅기면 잘하는거다.
너무 짧아도 안되지만 너무 오래 있어도 할말도 바닥나고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단 공감대가 많다면 오래 있어라~ㅎㅎㅎ
그럼 이제 밥을 먹으러 가자
연애할때 어려운점은 매번 똑같은 일들에 반복이라는거
반복이라 할지라도 그러한일들을 빠트릴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반복된 일상을 똑같게 여기지 않게해야 한다.
매번 갔던곳만 주구장창가고, 매번 했던 먹었던것만 지겹게 먹는다면 반년 일년이 지나면서
정말 지루도 하겠다.
난 밥을 먹으러 갈때 이렇게 대처한다.
자기야~오늘은 뭐 먹는게 좋을까?~음~내가 보기엔 오늘은 자기에 옷차림에 맞게 스파게티 먹으러
가는게 어떨까?
우리가 항상 먹는 삼겹살에 소주 먹음 이쁘게 잘차려입고 온 옷에 기름으로 얼룩질테고,내가 잘아는
전문점있는데 거기 가자...어때?
그러면서 발걸음은 벌써 남친에 손을 붙잡으며 향하고 있다.
무얼하는게 중요한게 아닌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얼만큼 배려하느냐에 따라서 여자에 마음이 눈속에
사르르 녹는 산딸기가 될 수도 있고, 투박하게 뭉쳐진 눈떵어리로 싸늘하게 차가워질 수도 있다는것을
잊지 말자.....
이번엔 연애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금전적인 것에 대해 말하자면
연애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하루를 만난다 생각해보자 그것도 단 하루~
회사원-회사원이 만난다면,
주말에 영화보고 저녁먹고 등등에 나머지 여가 생활을 한다면 적어도 요즘 물가가 올라서
영화 한편 보는데에만 순수하게 18000 원 저녁 2만원 나머지 여가생활 노래방이나 술한잔하는데에
필요한 금액은 3만원
토탈 하루에 들어가는 비용은 6~7만원 더 쓰는 사람은 10만원 정도 하루 내내 같이 있다는 가정으로
이건 보편적인 기준이지 최상하층에서는 제외하자.
하루에 떡볶이 일인분을 둘이 같이 나눠먹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고급 레스토랑에 레드와인을 마셔야만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차이라면 차이겠죠
그럼 적어도 한달에 4번만 만나도 30만원 가량이 필요하다.
헌데 일률 보편적으로 동갑인 남녀라면 반반씩 내는게 당연하고, 연상연하라면 어떤쪽이 70%를 내는게 당연하다
웃찾사에 누나야 버전으로~
자기야 나 오늘 스타벅스에서 화이트모카도 먹고 싶고 세븐스프링스 새우도 먹고 싶고 스카이라운지에서 피치크러쉬도 먹고팟 ㅎㅎㅎ
이때~남자왈~아~어쩌지 나 이번달에 카드값때문에 오늘 돈 한푼도 안갖고 왔는데.........
옆에서 누나 하는말, 퍽~퍽~퍽 그럼 오늘 왜나왔어? 친구들이랑 술이나 퍼먹고 집에서 신용카드나 고이 걸레로 닦아서 좀 풀리기 해주지 왜 나와써?
그리고 너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돈 없다잖아 퍽~퍽~퍽~ 그냥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먹고 저녁으로 햄버거로 떼워.....글구 스카이라운지? 껌껌한 밤에 건물속에 박혀서 야경 쳐다보면 좋아? 그냥 남산타워가~~~
이런게 사랑이고 연애라면 아마도 벌써 부터 서로에 맘은 멀어져 간것일 것이다......
사람을 만난다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자
자기 모습이 능력있고 완벽하다면 보호해주고 아껴줄 사람을 찾고
자기 모습이 한 없이 낮아 보일때엔 이해심 많고 배려해줄 사람을 찾아라
자기 자신도 가꿀줄 모르고 지킬 수 없는데 누굴 보호하고 아껴줄 수 있단 말일까
외모, 몸매, 성격, 능력 이러한 한등에 판별 기준 보다 자기 모습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최선에 방법이라 여겨지며
연애란 정돡 없듯이 하나에 단적인 것들로만 말해도 끝이 없을듯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늘어 놓았고 담번 톡에는 재미난 실화로 된 것들을 적어보려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해서 적어 본것이니 재미나게 읽어 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