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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삼춘의 만행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1462열차 |2006.11.20 18:37
조회 1,1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사는 임승현이라고 합니다 제가이

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요 둘째삼춘에게 받은 상처를 올려볼까합니

다 저는어릴때부터 둘째삼춘에게 귀여움 과 사랑을 독차지했었고

항상 선물도 사다주고 했던 삼춘이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여 조카들

이 생겨나면서 저에게 대하던행동이 돌변하더군여 너는 잘하는게

뭐가 있냐면서 입에 담지못할 욕설 과 폭력을 휘드르고 제가말만할

려고 하면 주먹부터 치려는 둘째삼춘때문에  괴롭기만 합니다

그리고 둘째숙모에게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저 미워하실라면 미워

하세여 저도 숙모에게 잘할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젠 가족이 아닌

적으로 생각할껍니다 왜냐구여 둘째삼춘은 인간이 아니거든여

삼춘은 핸드폰4개씩이나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고 조카에게는

충전식폰을 해주다니여 이건 너무하는거 아니냐구여 그리고 사사건

건 아빠에게 말해가지고 저는 항상 폭력에 시달리며 살고 있구여

이폭력을 견뎌온 저는 몸에상처 와 멍투성이가 생겨나고 때리면

맞고 때리면 맞고 사는데 저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전 더이상 둘째삼

춘과 의 인연을 끊고 살까합니다 이젠 가족이 아닌 적으로 생각하며

살껍니다

 

저에게 리플보내주실분들은 이메일:kloy@naver.com 으로 보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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