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됏네요 ㅡㅡ;;;;
몸에 털이많은건 남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서라는군요~
남자답다생각 ㅡ_ㅡ...하고 살려구요~~
근데 왜 머리숱은 점점 없어지는겨 -_-;;;;;;;;;;;;;;;;;; 아놔~
글구 팔에는 털없는데 가슴이랑쭈우욱~
어떤분말대로 정말 진화가 덜된것같아 맨날 놀린다는 =_=''
허허허~ 댓글 정말 감사해요~
그냥 모든걸 받아들이고 살아야할듯 ^^
근데 면도할때마다 고통스러워하는 남친~~~
보기 너무 안됐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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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는 1년넘었구요 ㅡㅡ;
제남친은 몸에털이 엄청많아요 ;
저두 남친만나기전엔 털많은남자 질색이고 징그럽다생각했는데 ㅡㅡ;
막상내남친이 몸에털이있으니까 그래도 좋더라구요-
근데 남친도 몸에털있는걸 쫌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것같구요~
가슴이랑 배 허벅지 쭉 털이 ㅡㅡ;;;; 솔직히 많은건사실;
턱수염도 엄청많이나구요; 깎고나서 점심때돼면 까칠하게 수염나있구요 ;
얼굴이랑 몸에털이랑 너무 일치가안돼요 아하하 ;; 첨엔 킹콩이라고 막놀렸는데 ㅋㅋ
남친이 쫌 고민이많은것같아요- 턱수염은 너무 많이자라니까.. (아저씨들처럼)
자꾸깎아도 점심때돼면 푸르스름하게 돼있구.. 피부트러블도 엄청생기구..
아파서면도를 못하겠다고 까지; 그래서 수술하고싶다고막 수염없애는수술하고싶다하고 ㅡㅡ;
또 몸에털이많아서 여름에놀때도 디게 신경쓰는것같구요.
왜 계곡이나 바닷가가면 훌러덩 윗통벗고 반바지도 입고 그러잖아요
근데 남친은 ㅡㅡ;;; 여름에도 반바지 죽어도 안입구.. 반바지입은거 한번도 못봤어요 ;;
여러분~
털많은남자가 반바지입고다니고~ 여름에 놀러가서 윗통훌러덩벗고 놀고하면 징그러운가요?
남자분들~ 같은남자들도 털많은 사람보면 수근덕(?)거리나요?
궁금해서요~ ^^ 전이제 털에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진지 오래라~
이젠 아무렇지도않은데; 남친은 자꾸 그런거 피하구.. 수영장놀러가고싶은데 같이놀러도 안가주고
브이넥같은것도 잘안입구요- 특히 수염때문에 미칠것같데요..딴것보다 넘아프고
또 지저분해보이구 ;
남자분들~ 넘빨리자라는 턱수염어떡하나요~?
남친은 결혼할때도 아침에면도하고 결혼식올릴때 또 면도하고할꺼라고;
털에대한 여러분의 생각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