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경험에 대하여,,

그여친의 남친 |2006.11.21 22:11
조회 7,030 |추천 0

제여자 친구가 이곳에 글을남겼더라구요..첫경험 마니 아프냐고..참고로 그 특공대 장교입니다.^%^

 

제 여자친구와 전 CC로 만나서 서로 사랑하고 그러면서 사귀는게 이제 6년을 넘어 7년째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머 이런저런 사건사고 마니 경험하면서 전 여자친구를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여친또한 그런걸 이제는 더 느끼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 둘다 첫경험이 없다는거지요..

 

첨에는 모 안하면 되지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한 3년째부터인가? 몸도 원하는걸 알게 되었고 그리고 참는것 자체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제 여자친구는 놀이동산 가서 그 흔한 바이킹 한번 안탔습니다.

 

정말 무서워 하드라구요..

 

언젠 제가 꽉 안아서 바이킹 의자에 앉치고 나서 있는데 얼마나 울구 불구 하는지 일하는 직원이 다시 안전 바를 올리고 " 저기 그분 나가주세요" 이래서 얼굴 붉히며 나온적도 있답니다.

 

암튼 문제는 여자친구도 저도 스킨쉽을 좋아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참으려니깐 죽을 맛이죠..

정말 그거만 안하고 다했는데 그럴때마다 안되! 이한마디에 무너지죠..

 

제가 이제까지  참은 이유는 싫다는데 억지로 그것도 처음을 그렇게 억지로 하기는 싫어서 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여자친구 눈을 보면 으~~~ 정말이지 제가 한순간 짐승이 되는 느낌?

그 3년째의 날도 지금까지 참으려고 별짓을 다했지요..

 

성서를 침대 머릿맡에 두고 그런생각 들을때마다 참기도 하고, 담배하나 물고 찬바람 을 마시고, 술도 걍 진탕 먹구 그냥자구,,

 

이제 여자친구가 허락하려 하는데 정말 아플거 같다는 겁니다.

 

아 어떻게해야 하나 ㅡ,.ㅡ; 안 아프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고나서는 ㅜㅜ 여자친구 어케보죠? 미안해서

 

아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