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새벽 한시에 1000일을 2주남기고 헤어졌내요^^...
전남자고요...서로 21살입니다...
죽을만큼 슬픕니다....ㅎㅎㅎ 해어진사유는....
정확히 모르겠네요전 지금여자친구와 사귀면서 많이싸우고 내가먼저해어지자해서
깨졋다가 이건아니다싶어서 다시사귀고 여자친구가힘들다해서 깨졋다가 붙잡아서 다시사귀고,,,
암튼 많이 복잡한 관계였습니다...그런대 저나 여자친구나 힘들지만 서로 사랑해서
여기까지왔고요...최근에 이여자 정말 사랑하고 잘해줘야지...생각하면서 다귄게 5월 5일이네요^^;;
그후 연락도자주주고 자주만나서 놀러가고^^;...싸웠다싶으면 그자리에서나 다음날에 서로 화해하고
심하게 다투거나 그런적없내요...재가 여친과 직업학교를 다니는대 취업시즌일때입니다...
분명이 오늘으로부터 2주전만해도 사랑한다니...보고싶다니...이러던여자친구가..1주전엔 사랑이 식어
간대여....ㅎㅎ;...사랑이아니라 그냥 정으로만나는거 같다네요....나좋아햐나고했더니 좋아는한대요..
나만나러 여기왜왔냐니까...보고싶어서왔대요...해어지고싶냐니까...그건아니래요...솔직히 여태까지
사귀면서 서로사랑했고 결혼까지 약속하고...잠자리 많이 가졌습니다...2주전에도 가졌고요...그런여자
친구가 갑자기....어재였습니다...나알들어오면 바로전화할깨 자기도 바로해~이랬더니....몰르겠다네
요;; 그래서 전화하기싫으냐~이랬더니...응...이러네요..전활했죠...왜그러냐...그랬더니 모른답니다..
나않좋아하냐니까 응이라네요;..눈물이 쏫아졌습니다...2주전만해도 사랑한다느니...하면서잠자리도
갖고,,그런대 이제와서...사랑이 식었대요 전 납득할수가없습니다...갑자기 사랑이 식는다니...보고싶
지도않대요...내가모 잘못한거있냐니까 업대요..그러고선 왜여태 내연락받아줬냐니까 그럼십을까? 이
러대요...진심이냐니까 응이래요...ㅎㅎㅎㅎ,,후,,,전화하면서 그녀도 눈을 흘리는걸 짐작했어요..근대
애써참는건지 안슬픈지..내색을 잘안하고 냉냉...사귀면서 안좋은기억만난데요...그러면서 이재 연락
하지말래요...내생각지울때까지...그렇게...끝이났습니다...참허무하죠^^;...하......죽고싶내요 정말,,,
정말 사랑했던여자였는대...여자친구도 나없음 안된다고 그랬던애였는대....ㅎㅎ...갑자기..180도 변했
내요..남자생겼냐니까 그런건아니라하고,,,이재...전 어떻게해야되나요...정말 이애아니면 죽을꺼만 같
아요...악플은 사양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