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을 글에다 올릴려고 생각하니깐은 저얼굴에 침뱁는것 같지만은
하도 답답해서 몇자올릴까합니다
전고등학교때 울신랑을 만났어요 일명 학교에서 짱이였죠..
어찌하다가 강제반 타의반으로 사귀게 되었고 첫순결을 그사람한테
받쳤습니다 바보같은난 순결을 잃으면은 결혼못한다고 생각안 그런 어리석은애였
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은 참 답답할리만큼 막혀있는 애였나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해서 다닐때 애기가 생겼습니다
21살때 울큰딸을 낳았습니다..너무 빠르죠...
그렇게 28살될때까지 살아가고 있는저한테 참 비참한하고 억울하게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울신랑이 3년전부터 게임을하더라구요
포트리스란게임 전 어린나이에 우리둘다 결혼했기에 놀지못해서
그렇나싶어 풀어주었습니다 집에 컴이있는데도 집에서하면은 정신
없어서 못하겠다며 애기때문에 정신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이해하면서 보내주었죠 새벽에 안들어오는일은 다반사였고
아버님하시는공장에서 신랑이 일을해서 시간적이 여유와 경제적으로는
편해서 아마 다른곳에 눈을 돌려나봐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몇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어느순간부터 싸움하면은 니맘대로 하라는말을 자주하더라구요
손지검까지하면서 저가 살아가면서 맞아본적은없는데 올해부터
벌써 2번이나 맞았어요 친정에 말할수도 있는데 차마 그렇게 결혼반대했는데
이제와서 못산다고 말하기가...참았어요 참을때까지는 참아보고 결정할려고
주위언니들이 이상하다고 뒷조사해보라고..
신랑메일 비번을 알아서 보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말한것처럼 여자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연상의여인
한번실패한 별거하는 여자를 저 몰래 그것도 오랜동안 만나왔더라구요
게임상에서 만나가지고 사랑하게 되었나보더라구요
둘이서 보낸 메일들을 읽어보니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어찌 날속이고 이렇게 할수있는지 제가 읽은것중에서 제일 기분나쁜말이
울신랑메일 임시보관함에 울사이알면서 아마 코피터질거라고
너무 어처구니없죠 나한테 어떻게 그런짓을할수있는지
그여자에 대해서는 메일주소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메일을 적었죠
그여자말이 남편단속이나 잘하지 이제와서 무슨말이냐고 신라이또 절
고아라고 말했나봐요 부모님 시퍼렇게 살아계시는데 그런말을...
그메일받고 다시 답을했어요 그랬더니 그여자는 저보다 더 강하게 나가더라구요
사촌언니가 그메일들을 보더니 보통여자가 아니라고 남편한테 맞아서 별거한다고
그런말을 인터넷상에서 말할정도면은 대단한여자라고..전 그여자한테 얼마나 했으면은
남편한테 맞고 살냐고했더니 자기가 맞을짓을해서 맞았다고 너무 웃기죠
요즘은 바람핀여자들이 더 당당하더라구요 세상이 이제 무서워요
헤어지지못하고 애기때문에 살고있지만은 신랑한테 배신당한것때문에
알굴보기조차 싫어요 자기는 잘할거라고 잊었자고하는데 그말을 어떻게
믿어요 절 속이고 지금까지 만나왔는데...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애기때문에 이렇게 살아야겠죠...
정말 힘드네요 답답한 맘에 몇자 올렸어요 네이트자주들어오는데 이런 하소연
글들이 많터러구요 저도 조언이나 받아볼까했어요
문장실력없는제가 올린글이지만은 끝까지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
님들은 행복하게사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시구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