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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친구와 100일근쳐온 남자인데요..
사귀게 된 사연은. 지금 여자친구가 몇개월동안 저를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초반에는 저는 그여자아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안았습니다.
그냥 절 좋아해주는맘에 고마워서 사귀는거였죠..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나갈수록..
이 여자아이를 정말루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여자친구와 데이트하지안고
만나지 안을때는.. 제 머리속에서 별 이상한 생각이 다납니다.. 거의 병적이죠 제가 생각해두.
하두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이친구가 지방에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서로의 과거는 거의 모르죠..
하지만 그녀는 저랑 사귈때..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귀는건 너가 처음이야 라고 말했어요.. 그말때문에
더그런지는 몰라두.. 만나지 않으면 혹시나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있진안을까... 의심이 들기시작
했죠..물론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에.. 질투나 의심은 사랑하는 사이라면 다있다구 들었어요.. 어느정도
는..그런대 저는 요새 아주 우울증 걸리게 생겼습니다.. 여자친구 사정으로..저흰 3~4일에 한번씩 만나
요 처음에 안좋아할때는..편했죠 그닥 자주 안만나두 되니까..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매일 보고 싶구.. 못보는 날이면.. 그녀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있는지두 다 알면서도..혹시 거짓말은
아닐까.. 내가 부족해서 다른 남자를 찾는건 아닐까..길가다가 다른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할까.....
이런 생각만들어서.. 일하는 중에서 괜실히 짜증나고 ㅠ 괜실히 의욕사라지구..담배만 줄줄피게됩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를통해서 무엇이든 처음이였으면좋겠ㄷㅏ는생각이 들어서..항상 과거를 묻고싶어져
요 물론 사랑하면 과거따윈 상관없지만.. 요새 너무 집착하게 되네요 ㅠ.. 저는 그녀와 처음 관계를
맺었습니다. 정말 처음이였죠.. 그이후로 더 심각해졌어요... 머 내가 억울해 이런건 아니죠.. 재가 남자
지만. 혼전순결을 지키려는.. 좀 고지식한 남자입니다. 개방적일땐 개방적이지만.. 관계이후 이여자와
결혼하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돈을벌고있어요. 결혼생각을 시작하니까..점점 과거에 집착하게되서..
그녀의 미니홈피에 남자들 글이 올라와있음.. 정말 줄담배죠.. 어떻해야하나..그쪽 지방 아는 남자인
가?.. 혹시나 지방 내려갈때마다 만나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에... 잠도 못이루구..답답하고....
화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ㅠ . 날이갈수록 그녀는 정작 자기는 변한거 하나두 없다는데...
피곤해서 못만나겠어 오늘. 이런말이나.. 피곤해서 그만가자..춥다 그만가자. 이런말 나올때마다..
씁쓸합니다.. 처음에는 안이랬는데.. 항상 먼저 만나자구 하구 내가 가잘때 갔었는데.....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녀는 아직두 저를 정말 사랑한다구 하네요..저두 그말 믿구요 하지만 이런 의심은.....
지워지질 안내요 ㅠ..... 그리구 과거를 그냥 묻어버리기에는 재가 너무 소심한것같습니다.....
다 덥어주고 용서해줘야 한다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해서 .모든걸 다알고싶어요....그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또 없었을지... 그사람과 어디까지갔을지..정말 정말...
미치겠습니다.. 재마음 편하려고 생각하면 헤어지고도 싶지만.. 헤어지면.. 몸이고 마음이고...
다 무너질꺼같아요.. 그녀없이는.....어쩌면 좋을까요 ㅠㅠ..........정말 사랑합니다.....이런마음.......
저를 통해서 처음처음처음 이였으면.... 좋겠는데..ㅠㅠ ..답답합니다..ㅠㅠ. 사귄 기간이 짧다면
짧지만..그것을 통해서 저는 다른여자사귀었을때와는 다른 마음을 느꼇습니다....정말 놓치기 싫어요..
근대 이런 가슴에..혼자 질투하구 의심하구..이런거 떨쳐버리고싶은 마음도 큽니다..ㅠㅠ....................
............질투와 의심.....어떻해야...ㅠ 좀이라두 줄일수있을까요... 헤어지는건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