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흡연구역 (19세 이상 버전)
내숭 만단인 그녀..그리고. 그녀 친구
그녀들는 절대 흡연 지존이다..
그리하여 그녀들에게는 그녀만의 흡연구역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화/짱/실/
여자들이 화장실 가서 화장만 고친다고 생각하면 오산..
?????????
암튼 오늘도 과도한 스트레스에 해방되고자 흡연구역에 온 그녀..
금연 표시쯤은 웃으며 지나간다
둥둥둥~~~오늘은 디플에 대한 그녀들의 대화 속으로
"너 빨아봤어? 겉은 단단한게.. 까 보면 안은 하얗고.. 빠는 느낌이 부드러워!"
"음.. 냄새도 별로 안배고.. 순해 진거 같아.."
"자.. 하나 빨고 가자!!"
그녀들은 사이좋게 디플 하나씨 나누어 피고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