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하는 일 때문에 미쳐가고 사이사이 몰아치는 외로움에 또 미쳐가고...
지난 3주에 걸쳐 파일럿 시스템 개발하고 데모하니 불만은 한가득 피드백
되어 돌아오고... 그들이 요구사항을 단 한 마디라도 말해주었다면 아니
질문에 답이라도 해주었다면 억울하지나 않을텐데... 그것의 몇 배가 되는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시스템을 1주일만에 개발해야 하는 이 처지... 이렇게라도
해야 대한민국의 엔지니어들은 살아갈 수 있다는 현실이... 휴~~~~~~~~~
머리속이 혼란스러워 넋두리 한 것이니 이해해 주셔요.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환희 - Tomorrow
끝내 한마디가 모자라서
마지막 한 걸음이 모자라서
사랑이 우린 될 수 없나봐요
매일 죽을만큼 힘겨운데
하루도 내 심장은 쉬지 않죠
한 번도 그리움을 놓지 않죠
보이나요 나의 눈물이
들리나요 나의 한숨이
삼키고 또 삼켜 내봐도
넘치는데
그대는 언제쯤
이런 날 돌아보나요
Tomorrow Tomorrow
내 마음 그대에게
닿게 될까요
아직도 못 다한 그말
내 가슴이 써 보낸 그말
사랑한다고 와 달라고
Tomorrow Tomorrow
그대만 나의 곁에
올 수 있다면
외로워 눈물이 나도
늘 그리워 한숨이 나도
그대만을 난 기다려요@
언젠가는 돌아보겠죠
내 사랑을 알아주겠죠
원하고 또 원하다 보면
이뤄지죠
내일이 아니면
그 다음 내일이라도
Tomorrow Tomorrow
내 마음 그대에게
닿게 될까요
아직도 못 다한 그말
내 가슴이 써 보낸 그말
사랑한다고 와 달라고
Tomorrow Tomorrow
그대만 나의 곁에
올 수 있다면
외로워 눈물이 나도
늘 그리워
한 숨이 나도
그대만을 난 기다려요
열 번의 내일이 가도
또 천 번의 내일이 가도
그대만을 난 사랑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