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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모텔에서~~???

사랑 |2006.11.25 16:49
조회 744 |추천 0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다들잘지내시는것같네요~~ㅎㅎ 저도 잘지냈답니다~~

 

몇일전있었던일을글로올려보려합니다~~

 

좀색다르고 좋아서요 여러분들도함해보라는뜻에서리~~~ㅋㅋ

 

그날은 내가 기분이 괜스레우울하고짜증스럽고~~왜그런날있잖아요~~내감정조절안되는날(?)~~ㅎ

 

그래서 울신랑한테 술한잔했죠~~전사실잘하진못하는데 그날은왠지한잔해야할것같아서요~~

 

막창에 소주을먹기시작했는데....그날따라 소주가쓰지가않더라구요~~

 

사고칠려구그랬던것같기도하구요~~~ㅎㅎ 소주가 한병두병 ~~전서서히취하기시작한것같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걸보니~~ㅎㅎ거기서 나와서 한잔더하자했지요~~ㅎㅎ울신랑은내가술을쫌마시는

 

날을 술을자제하거든요~~그래야날 건사할수있으니까요~~우쨌던지 포장마차로가서 한잔더했어요

 

술도달고 안주도맛있고 기분도 좋구~~술때문이였는지 기분이그냥좋더라구요~~

 

3차로 노래방가자고졸랐어요~~남들이보긴불륜처럼보였을것같아요~~ㅎㅎ

 

그런데 오랜만에 취해보니 좋더라구요~~평소 애교없는내가 울신랑한테 코맹맹이소리도하고

 

어울리지않는애교도부려보고~~한껏기분이좋았던터라 그냥집으로가기가싫더라구요~~

 

포장마차에서나왔는떼 딱보이는 모텔이란 빨간두글자가날유혹하더라구요~~ㅎㅎ

 

그냥집에가자는신랑을 내가거의끌고서 그곳으로갔지요~~

 

술에취해서인지 아님 신랑이라서였는지 모텔아줌마한테 자신있게방달라고했지요~~

 

그때까지 울신랑은 그냥집에가자고조르구요~~끝까지들어가자고우겨서 모텔입성에성공을했지요

 

ㅎㅎ~~결혼하고 첨들어가본곳이어색하면서도 집이아닌 다른분위기가 기분을더up시켜주더라구요

 

정말 ~~좋았답니다~~신혼으로돌아간듯~~정말아찔할정도로 좋더라구요~~

 

오기싫다던 신랑도 좋아하구요~~가끔 나더라 술마시라네요~~술마시면 과감해지니까~~

 

결혼 14년차에 이런경험 이우리부부사이에 더좋은활력이되어준것같아요~~]

 

혹시 권태기로 지금곁에잇는신랑이 보기싫다면 이방법을 추천합니다~~~

 

함해보세요~~~정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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