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의 시작(창세기 편)
지금으로부터 수억년전 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아니하였다. 어느날 가스에 의해 원시태양이 생성되었는데 이 원시태양에서 모든 힘의 근원이 탄생하였다. 그는 칡흑같은 어둠의 세상을 밝게 비추었다. 그는 태양의 아들이자. 우주의 창시자 모든생명체의 조물주인것이다. 그는 차례로 행성을 만들었다. 항성인력으로 부풀어온른 조석들이 원시태양으로부터 떨어져나가서 갈라지고 쪼개져 다른 행성이 만들어졌고, 원시태양은 그 힘이 소멸할때까지 계속 분화하며 행성을 만들었다.
서서히 분화되어 나간 행성들은 처음엔 태양처럼 빛을 뿜어냈다. 쪼개져 나간 원시태양의 조각들은 다시 분화하여 다른 행성을 만들어나갔고, 세상은 팽창해나갔다 .
태양의 아들이자. 조물주는 자신이 머물 세계를 만들었고 자신의 힘을 나눠가질 자식을 낳았는데 총 8명이었다 ..
그는 그들의 이름을 지었는 첫째는 한(han), 둘째는 시어(sier), 셋째 카루(caru) ,넷째 옌(yoen), 다섯째는 미스넌(mysnun), 여섯째는 코로나(corona), 일곱째는 러머(rumer), 열덜짼 시에네(siene) 라고 했다. 조물주는 이들과 함께 천공(天公)이라는 자신들의 공간과 지구의 생명을 불어넣었다.
생명 탄생과 지구를 조각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힘들이 뭉쳐져서 빛의조각(神)이만들어졌는데 바람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바람의 조각은 바람의 신(神) 윈져드가 되었고, 물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조각은 물의 신(神) 포세이돈이 되었다 이들은 그 근원(本)이 불, 바람, 물 같은것이고 이들은 자신의 성질의것들을 지배하고 관리하게되었다.
지구는 지각이 굳어진 뒤 화산에서 분출된 가스와 수증기에 의해 대기가 만들어졌고,그 후에 물이 만들어졌는데, 물에서부터 생명의 씨앗이 뿌려지고, 생명체를 만들었는데 그들 중 가장 뛰어나고 우수한 생명을 만들고자 조물주는 그의 모습을 본따 인간을 만들었다. 조물주의 사랑을 받으며 탄생한 인간들은 지상에 보내졌고, "아틀란티스 대륙" 신의 축북의 담긴 그곳에서 번성해나갔다.
이들은 생각할수있었기에 다른 생명체보다 월등히 앞서 대륙를 장악해 나갔다. 처음엔 이들은 서로 화합하며 번성해나갔지만 선악을 알게된 후 그들은 타락해갔다. 또 한편 조물주가 세상을 만들어가며 만든것 중에 악한 기운을 한곳에 모아 어둠의 조각을 만들었는데 이 조각은 다른 신들처럼 하나의 힘의 근원으로 나타나려 했기에 다른 차원을 만들어 거기에 가두어 두었다.
이 어둠의 조각은 하나의 힘의 근원으로 현신해서 자신의 이름을 데스번이라고 짓고 인간들이 있는 세상에 손을 뻗었다. 그는 인간들에게 달콤한말로 유혹했고 인간들은 그에게 영혼을 받쳤다. 데스번은 이 영혼으로 다른 자신의 분신으로 만들었고 자신이 있는 세계를 마계로 명명하였다. 마계는 번성해나갔다.
조물주의 사랑을 받으며 축복의 대륙 아틀란티스에 인간들은 데스번의 유혹에 빠져 반목하고 싸우며 타락해 나갔고, 결국에 조물주의 버림을 받았다. 아틀란티스는 천천히 가라앉았고 인간들은 살기위해 다른 살 곳을 찾아 뿔뿔히 흩어졌다. 저마다 각기 다른 대륙에 도착한 인간들은 기후와 환경에 따라 피부색과 언어가 변화하였다.그들은 다시 처음엔 화합하였으나 또 다시 반목하고 의심하며 타락해나갔고, 이들은 부족국가를 이루더니 왕국을 만들고 나라를 세웠다. 그리고 그들은 계속 싸워나갔다.
조물주는 인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고 무서운 재앙을 만들었는데 이 재앙은 태풍, 지진 등으로 인간들의 목숨을 취하고 재산을 앗아갔다. 한편 마계에서는 천공계와 반목하며 인간세상을 지배할 야욕의 손길을 계속 뻗어나가고있었다.
......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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