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전하느라 내말을 못듣는 사람 VS 내 말을 듣느라 자꾸만 길을 놓치는 사람
2. 자기 부모님보다도 내가 더 좋다면서
승진때문에 다른 지역 전출은 못가겠다고 그러니까 나도 가지 말라는 사람
(첨엔 같이 다른지역으로 전출가자고 약속 했었거든요...)
VS
전출은 생각해본적도 없지만 내가 다른지역 간다면 따라오겠다는 사람
두사람 어떤 심리를 가진걸까요?
한사람은 전에 사겼던 사람이고 한사람은 절 조아하는 사람인데...
단지 가치관의 차이인지.. 뚜렷한 주관이 있고 없고 의 차이때문이라고 볼수 있는지
아니면 저를 생각하는 마음에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해요
여기서 어떤 말을 듣는다고 다시 만나거나 새로 사귀거나 할껀 아니고
둘다 결코 잘해 볼 생각은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