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또 기다림,,
이제 기다림에 익숙에 질려고 한다,,,
기다림 뿐만 아니라 스스로 체념하는 법도,,,
기다림속에 찾아올꺼라 믿어지는 그리움도 애뜻함도 가슴저림도,,
무엇도 보다도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은 버리고 싶지 않다.
내가슴 까맣게 타들어 갈때 ,당신 무얼 하고 있을까,,
오늘도 일에 치여 지친몸이끌로 잠자리로 들 당신,,
너무나 보구싶구,,,항상 그랬듯이 너무나 후회된다,,
기다리고 싶다,,
우리의 결말이 어찌되었든,,,늘 이 맘으로 인내하며 당신을 기다리고 싶다,,,
나에게 힘이 되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