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5개월된 새색시입니다. 저와 남편에 대해 간략히 얘기하자면 같은회사
동료였고 전 그당시 남편의 친한 동생과 사귀고 있던 여자였습니다. 남편의 친한동생과
헤어진후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요~~ 같은 직장동료이기때문에 서로 불편하지만 참고
지내였습니다. 그후 지금의 신랑과 인연이 되어 결혼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편은 성관계를 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는사람입니다
그에반해 저는 성에대해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구요. 남자는 다 그런가요, 남편의 특이한
변태적인 습관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관계를 하면서 저가 전에 사귀었던 남자와 관계했던 내용을 들으면 흥분이 된다는것이지요. 남자란 참`` 친한동생이란 남자 믿고 사귀였는데 저와 만나는동안 어딜놀러갔으며,어떤일이 있었고 ,,. 주변에 있는사람들에게 떠벌리고 다녔던거였습니다, 저와 사귀는동안에 그 애기를 듣고 있던 사람들중 지금의 남편도 있었습니다.
저는 까마듯히 몰랐습니다. 서로를 존중했다면 만나는동안 함부로 말하고 다닐 애기는아니였는데~~~,
밤이 시러요, 남편이 저에게 다가오는것도 싫고, 또 못이겨 관계를하면 자꾸물어봐 저의
아픈기억을떠오르게 하고 그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의 태도인가요?/
제가 어떡해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