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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구입시 as 처리 능력도 따져보세요.

소비자의권리 |2006.11.29 09:24
조회 159 |추천 0

올 4월말에 브랜드 가구인 이**트 가구를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가구의 경우 as 요청 할 일이 적을 거라고 생각드는데요. as 처리 능력 정말 별루입니다.

저의 경우 장농과 중문갑의 하자품이 걸려서 몇개월간 정말 가구 as가 이렇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시면 좋을 것 글 남깁니다.

1> 지방은 지방이라서 as 신청 후 평균 1달 반에서 2달 소요 , 가장 적은 것이 10일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로 자기 스케줄 대로 움직이더군요. 정말 느리고 처리를 제대로 안 해줍니다.

가구 대금 치루기 전과 후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2> 결재 이후에는 하자품이라도 교환 안 해준다고 함 --> 좋게 말하면 절대로 교환 스스로 안 해줌

알아본 결과 소비자 보호법에 바꿔 주어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안 해 주는 거죠..

유명 브랜드의 가구 구입시에도 as 처리 능력까지 생각해보면서 가구 구입해야 합니다.

고가의 가구 서비스는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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