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까지 뻔질나게 쳇하고 번개하구..ㅡㅡ;;
친구가 하길래...옆에서..지켜보다가..ㅡㅡ;;
같이나가주구 했죠..근데..남자분들이여..디게 외모따지데여..
우선..
친구가 쳇을했고..2:2로 보게 되었죠..
ㅡ.ㅡ 근데 온라인상에성..절 따시키더니.. (하긴 온라인상에참..싸가지없구..무뚝뚝했지만..)
실제로 만났을때..제친구이름으로 절 부르더군여..ㅡㅡ;
그러면서..오프라인상에선..친구따시키구..저한테만..관심을갖더구먼유..ㅡㅡ;;
그런걸보면..상당히 혐오스럽구..쯧쯧..
왜그리 외모를 따지는지..
둘다 외모..폭탄이던데..키두 작구..ㅡㅡ;;(자기분수두 몰라..ㅡㅡ;)
내친구..천사같은성격에..넘 착한데..난 성질 더럽구..ㅡㅡ;;
그런걸보면..남자들..외모 진짜마니따지더군여..
왜그리..외모를 따질까..
그때이후..제친구..상처입구..쯧쯧...내머리엔..더 안좋은..편협한생각만..ㅡㅡ;;
실망에..실망..
그러니 성형수술이..판을치죠..ㅡㅡ^
왜..내면을..안보구..외모만..보는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