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달?쫌넘게 사귄여자친구가 있는대요
어떤 모임에서 만나게 되습니다
처음 어떤모임에서 만나게 되었는대
서로 처음부터 잘맞았고....모임이 끈나구 둘이서 예기두 하고
그러다가 사이가 발전되어사귀게 되었구요
근대 여자가 저보다 1살이많습니다
술만먹으면 어리다고하고 전화번호 저장도 xxx동생
이렀습니다...참...서로 사는지역도 다르고 서로 밤에일하다보니
만나도 새벽에 택시비3~4만원돈내고 택시타고가서 만나고합니다
솔직히 일을 한다고 해도 경제적으로 저는 조금씩 딸리조....20살이 벌어봐짜 얼마 벌겠습니까
만나도 하는것도 없습니다 밤에 만나니 MT밖에 안갑니다
자고일어나서 가치영화라도한편볼라고하면 약속있다고 가버립니다...
할말이없죠 그리고 빠에서 일을하다보니 전화를 하면 늘 술에취해있습니다
술먹으면 저를 부르죠....전또 택시타고 갑니다
가면 어김없이 MT를가고 그럽니다
참할말도없고 이제 힘까지들고......그리고 저랑 가치있을때 촉히 남자전화 한10번은걸려옵니다
그런거 다참고 저는 동생으로 밖에 안보고 그리고 제여자친구가
매일일기비슷한걸 다이어리에 적는대요....한날 그걸봤는대
저랑 사귀면서 다른남자들과 자떠군요...........
근대 아직 헤어지자고 말도못하고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밤에 전화오면 남자랑있는경우도 많이있고..........
그리고 지금 고시텔인가 거기서 혼자 살고있는대.........정말걱정바께안듬니다........
정말좋아하는거 같은대......그래서 헤어지자는 말도 못하고있는대...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제머리로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도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