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아들 자랑 사진
서울89년 전시 때 장안에 화제를 모았던 여인의 아들 자랑 사진입니다.
사진을 명제를 달고 전시할 때 서울 유명 교수들이 역사를 왜곡 하지 말라는
협박성 전화와 지금은 세상을 뜬 단국대학교 박물관장 석주선(복식계전문)은
의도적으로 노출 된 것이 아니라 여름에 땀이 많아 옷깃이 말려 올라 갔다는
논쟁으로 한달 가량 문제를 제기 했었다.
민속 학자 복식계 모두 왜곡된 것이라 주장 했으나,
결국 사실대로 명제를 달게 되었습니다.
전문학자나 교수들도 자료가 발굴되고 확인될 때까지
이론에서 벗어 날수가 없습니다.
여인의 젖가슴 사진은 지금 20매 가량 각기 다른 여성으로 촬영된 것을 볼때
반박 주장을 덮을 수가 있었습니다.
딸 보다는 아들을 나은 여인들이 가슴을 노출했다고도 하더군요.
아들이라 많이 낳았다는 것이 조금 ?/ 하지만 그 당시에서로써는
자식을 자랑하고 싶은 것은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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