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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킬러가 된 이야기..멋지다 마시마루..No.1

커플킬러 |2006.11.30 00:35
조회 145 |추천 0

멋지다 마시마루..

 

내가 왜 킬러가 되었는가..

 

그것이 참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왜냐면 요세 나의 리플이 인기 급상승중이기 때문이겠지..

 

사람들은 모두 똑같다. 특히나 여자는 똑같다

 

아아.. 시끄럽다 남자도 틀린건 없으니 말이다.

 

자..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점을 알아보자.

 

톡에 올라오는 모든 사랑이야기를 정리 하는 시간을 가져 봄으로 해서

 

킬러의 잊혀진 이야기도 조금 해볼까 한다.

 

물론 초딩처럼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우어 서술한다고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문장의 흐름상 나눠 보겠다.

 

여자는 다 똑같다.

 

이글을 읽고이는 수십만의 네티즌 여자들

 

자신은 틀리다고 자부할수 있는가?

 

누가 이런말을 했다.

 

연예는 짐승같은 남자와 해도

 

결혼은 착한 사람과 한다고.

 

어디서 나온말인고 하니.. OCN 13시쯤에 방영된 Xman2에서 초능력 여자가 이야기했다.

 

어느 멍청이가 또 엑스맨 SBS에서 하는거 아니에요? X-mas요? 크리스마스는 아직 멀었는데요?

 

 

 

 

 

 

죽인다.

 

그리고 또한가지.

 

자기와 동갑내지 연하는 항상 어리고 자기가 더 생각이 깊다라고 생각한다.

 

요세 문화속도 흐름을 내밀히 분석해본 결과.. 2.1마이크로세터당 변하는 시대의 흐름이 약 0.18%가

 

된다고 한다. 무슨말인고 하니 지금 문화 속도로 따져봤을때 2개월만 군대에 있어도 급변하는

 

문화에 적응을 못한다 이말이다.

 

아. 물론 킬러 또한 군대에 다녀왔다.

 

고로.. 이야기의 중점은 여자들은 대부분 (모두라는 말은 사용하지않았다) 은 오빠의 급성장된 것처럼

 

보이는 알랑방구같은 포장되어있는 허의허물의 이루 말할수 없는 거짓에 지나지않은 정신세계를

 

수박 겉핡기로 핡타보고는 "음... 고수군" 이라는 말을 아무 양심의 거리 낌없이 내뱉으며 자신이

 

그사람의 문화의 일부분이 되어야할 역사적 사명을 띤 듯이 달려든다.

 

이것이 여자들의 허황된 욕심이자 이해할수없는 뇌세포 줄기세포 인것이다..부레옥잠인것이다..

 

좋타

 

여기까지 읽엇다면

 

남자의 잘못또한 있겠지.

 

그러나 이성적인 면으로는 남자는 살아서는 안될 동물이다..

 

그러나.. 니들이 정글의 법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준다면 이야기는 틀려진다.

 

우선 남자는 말이다. 사냥하기 위해 태어난 전사다.

 

정글의 법칙에서는 여자 뱃속에 잉태되어있는 소중한 한생명조차도 알고있는 불멸의 법칙인 것이다.

 

손가락 아프게 이곳에서 거론치 않겠다.

 

그렇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해야한다.

 

"지금은 정글이 아니자나" 이런 이야기를 지껄이는 초딩은 당장 X표를 누룰수 있도록 한다.

 

많은 군대를 다녀온 남자는 알겠지만 사회는 정말 힘들다.

 

지금 당장 니부모 없고 일가친척없고 친구없이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출발하려 해보아라.

 

니가 무엇을 할수 있겠냐?

 

그중 생활력 강한 사람은 어떻게서든지 살겟지만

 

그렇지 못한 나약한 사람은 모두 죽는다.

 

사회가 낳은 암세포라 할수 있다.

 

그러므로 남자는 많은 사냥을 하기위해 무리를 지어야 하고 그무리를 유지 및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아내를 거느려야한다.

 

남자우상주위라고? 지금 현 시대에 발마추지 못하는 호모 사피엔스라고?

 

웃기지마라.

 

냉정하게 독수리의 눈으로 훑터봐라

 

네이트톡이나 대충 훑터보지말고..

 

그렇다.

 

여자들이 우리를 이해 못하는것은 물론 남자 중심적으로 돌아갔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일때문이다.

 

남자가 문화를 만들고

 

여자가 그 문화에 따르고

 

그러다보니 남자없이 여자가 할수잇는일이란 가사 일 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근본적으로

 

따져 본다면 우리가 먹고살기 위해서 이런일을 하는게 아닌가?

 

남자의 변론이 길어 진거 같다.

 

아무튼 남자는 자기 여자도 있으면서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린다.

 

본능적인 움직임일까? 아직 아이슈타인도 DNA발견 이후에 게놈프로젝트를 짜다가 사망하신이후로

 

아무도 파헤쳐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현 시대의 문화로써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 문제이다.

 

물론 전세계에서 못찾아본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는 엄현히 일부일처제로 이뤄져 있는 국가이다.

 

그러므로 결혼을 전제로 하던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던간에

 

일부 일처제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그래야겠지.

 

그러나..

 

욕심많기로 소만난 한국사람이 아닌가?

 

이건 여자나 남자나 둘다 똑같이 적용되는 문제이다.

 

솔직히 나는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훗.. 킬러인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해주겠다

 

겉으론 아니야 너밖에없어라는 말도안돼는 마음에서 진심으로 사골국물처럼 우러나지 않는

 

그따위 변명으로 양심을 속이려 하는자.. 천벌을 받을것이다.

 

그럴빠엔 헤어져라 멋지다 마시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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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될줄 알고 미리 쓴다.

 

다시 쓰긴 귀찮으니깐.

 

나의 이야기는 흠.. 서론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

 

NO.12345 파란의 다섯걸음으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

 

열독 할수 있도록 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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