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좋죠
님 세상을 알아 갈 나이에~
사랑을 먼저 아섰구낭...
근데 님 나이에 이뿌게 알콩달콩...
남친분의 사랑방식에 님이 힘이드시다면
한번 귀가해야한다고 완강하게
2~3번 귀가 머릇하면 남친도...적응할 겁니다.
혹시 님 즐기는 자리 or 무도회장에서 만났나요?
뭔 외박에 집안 어르신들 걱정까정
그리 요란뻑정하게...
나중에 님~내논 여식됩니다.
내 생각에 아직은... 이런 고민보다...
어머 근데 이게 뭔~ 개풀 뜯어 먹는 풀소리냐고...
곱게 키워서 대학가서 공부해서 좋은 곳에 취직하고...
부모남께선 좋은 남자 만나게 해달라고 맘 속에서 빌텐데
근데 외박하고... 뭔 남친이 거진 탈선조장이니...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