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렇듯 나도 처음로 글을 남겨본다....
지금 생각하면 나도 웃겨......
오랜만에 집에 손님들이 오신 관계로......(집이 좀 작아요)
나이 30이 내일 모레인데...어쩔수 없이 엄니 옆에서 잠을 청하게 되었다....
꼼지락 꼼지락..잠을 자다가 내팔이 엄니 배위로 올라갔다........
어머니가 뒤척이신다.........
그래서 난 어머니께 한마디 했다.........잠결이지만 내 귀에 선명하게 들려오는 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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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