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있는 딸아이...이지만..
내 인생에...첫....처음 이란 이름으로 태어난
내딸....
저 아이와 떨어져야 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면,,,심장을 도려내는듯한 아픔이다...
두 부모중...어느누구에게 서 커진대두...
어느날부터...난 엄마가 없어..또는 아빠가 없어...
정신적 충격이겠는가...
애교쟁이 내딸.....
내딸 생각 하다보니...웃음이 난다..생가만해두 사랑스러운내딸...
두렵다..
경제적인 자립두..
내가 떠안게 될빚두...
행복한가요???
이혼.....
여기 이혼을 꿈꾸며 사는여자...
어리석은건가요....??
세상에 행복한 이혼은 없는건가요....
이혼은 또다른 불행인가요..???......
불쌍해서....정땜에....뭐..그런이유로...
헤어지지 못하겠죠...
하지만...그렇게 또 얼마나 정으로 버틸수 있을까요...
시간은 지나고...
그럼 세월만 잡아먹구....나이는 한살두살.....더 많아지구.
그땐 더더욱 자립이 힘들어지겠죠....
평생을 이렇게 살순 없는대......
이여자...
그래서 고통이 크네요......오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