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아뒤 아님...
매일 톡을 보는데 아뒤만들기가..이리 귀차느니..^^
전..20대 주부 입니다...
참 주부로 살다보니..너무..화가 나는 일들이 많네요...
육아 스트레스..남편과의 시들한 관계.....심심하고 외로울때..만날 친구들이 엄다는거...
신랑의 짜증나는 회식 문화....
너무 억울 하네요....우리도..아줌마들끼리..모임 만들어...
나이트도 가고..재미있게 놀아보고 싶네요...
그럼 신랑의 늦은 귀가나..술자리도..이해가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