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봤구요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그리구요~ 여자입장에선 너무 외롭고 혼자 다니다가
커플끼리 다니는거 보구 그 남자를 만났던거 같은데
그렇다고 술을 글케까지 먹을건 ㅡ ㅡ ..;;;;
님이랑 저두 남자라 아시겠지만 인간적으로 남자는 술먹구 어찌 해보려는
그런게 있자나요~ 그건 여자분이 관리를 좀 못하신거 같네요~
저두 원주에 사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일때메 못본다고 이래서
크리스마스날 걍 지나갔는데 연말이랑 이때도 자꾸 조끔씩이나마 폰을 꺼놓구
연락을 안하고 있길래 알아봤더니 다른
놈이랑 아주 붙어다니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그러다가 안그런다고 난리피드니 결국에 양다란고 저한테 걸려 헤어졌습니다.
이건 용서하고 자시고 할게 없고 걍 헤어지시는게
이일이 지나고도 분명히 용서해도 그건 쉽게 잊혀지고 용서 될만한게 아닌거 같습니다
제생각이니 넘 제얘기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