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탈때요~!!
먼저 앉은 사람이 두 자석이 모두 자기 자리인것처럼...그런 태도는 왜 그러는 거죠??
전...사람이 많던 작던...차량이 출발 하기 전까지는 옆에 사람이 앉을 수 있게~
가방은 제 무릎에 올려놓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마산으로 가는 길에...
통로쪽에 자리가 있어서
의례적으로 "실례합니다~" 한마디 하고 앉으려하는데.....
그 여자분...쇼핑백을 가운데 떡하니..놔두고
치워 주지를 않습니다.
큰 쇼핑백은 아니였지만...옆에 사람이 앉으려 하면...
짐을 자신의 무릎으로 올리던지...발 앞에 놓던지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계절이 겨울인지라...옷도 두꺼웠는데...움직임이 좀 원할 하지 않더군요....!!
그런 느낌을 한참후에 눈치를 챈 여자분....가방을 고맙게도 내려주시더군요~!!!
같은 돈 주고 타는데...두 좌석 모두 자기 자리인양....왜 그러는 거죠??
뒤에 앉는 사람이...꼭 미안해 해야하는 것처럼....!!
인상쓰는 사람도 있구요~!!
어떤 사람은 아예 통로쪽으로 앉아서 창가쪽에 가방을 놔두고는..
자신의 옆에는 아무도 앉히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더군요...!!
어떤 남자분들은...다리를 쩍~~~벌리고 앉으셔서 옆에 앉은 사람 불편하게 하는 분들도 있구요!!!
버스 예절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