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년정도 전이네요^^
솔직히 이름이 건영인지,건형인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한참 채팅이 붐을 이루던 때..
동갑내기 친구를 만났었어요..
통화도 많이 하고..
한번 만나기도 했었는데..
그러면서 좋아하게됐던 친구인데요.. ^^;
제가 서울로 오면서 부터 갑자기 연락이 끊겼답니다..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항상 만나보고 싶단 생각만하고 지금까지도 가슴에만 담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
혹시 이분을 알고계신 분이 있으면 연락 부탁드릴께요~~
hi-nayam7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