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길어요,끝까지 읽어주시고, 답글부탁합니다)
전 지금 스무살입니다.
전 중학교 3학년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대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요,
그 남자와 전 4년이라는 기간동안 한번도 크게 싸워 본적이 없었습니다,
서로 상호보완적이였고, 항상 서로 부족한걸 채워주고, 양보하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정말 잘 어울렸구, 이쁜 사랑을 해왔습니다,
4년이라는 기간동안 사귀면서,
중학교때는 자주봤지만,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자주 못봤습니다.
3달에 한번 본적도 있었고, 자주보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습니다,
서로 각자 해야하는 일이 있기때문에, 자주 만날수 있는 형편이 못됬습니다,
그걸 우리는 서로 이해할줄도 알았구요.
그래도, 저희는 아무리 오랜만에 보고 오랜만에 통화를해도 어색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 몇년을 사겼어도, 오랜만에 연락와서 만나면 너무 설레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뜬금없는 벼락이,,
남자친구가 유학을 간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직접 들은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에 친구한테 듣게되었습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남자친구가 유학가기 며칠 남겨 놓구 저한테 말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전 2달전에 알아버린겁니다,
남자친구가 유학간다는 사실을 알아버린후로, 남자친구와 한달간은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겠죠, 저한테 미안했을꺼구요,
한달뒤에 연락이 됬습니다, 저희학교 축제에 나타났죠~
연락도 없이,
전 너무 고마웠습니다, 연락이 없으니깐 너무 걱정했거든요,
남자친구와 전 아무렇지 않게 어색함없이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유학가기 몇주 안 남겨 놓구요....
서로 너무 힘들었는지, 둘다 살이 엄청 많이 빠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전 기다리기로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유학을가고_
전 고3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유학간 곳과 제가 있는 곳 과는 밤낮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와도 자주 받지도 못했구요,
전화가 오면 학원에 있거나, 수업시간이였거든요,
그러자 전혀 전화를 못받은건 아닙니다,
그렇게,,,,날마다 하루하루를 보내고 남자친구가 겨울에 방학이여서, 잠깐 한국에왔습니다,
너무 행복했죠,,,
1년만에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외국물을 먹어서 그런지,,
더 멋있어 졌구요, ^^* 저 또한 예전보다는 쪼금 변했구요,
같이 몇주 보내고 다시 외국으로 갔습니다,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보내고,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힘든 마음을 고백해서 적어났습니다,
다시 남자친구를 보내니, 마음이 아퍼서,,,
남자친구가 제 싸이월드 다이어리를 읽어 봤나봅니다,
며칠지나서 무작정, 싸이월드 쪽지로 헤어지자고, 와있더라구요,
나같은놈 잊으라면서요,,,
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뭐때문에 헤어져야하나?
내가 싸이월드에 적은 글을 보고 미안해서 무조건 헤어지자고 하는건지?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 답장을 했죠, 기다린다고,,,
그러나 며칠뒤에,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겨버린겁니다,
얼마나 원망스러웠던지,
별 생각이 다 들었죠, 그전부터 여자랑 무슨일이 있었나?
그래서 내 얼굴 보고난 뒤에 정리한건가?
이런생각들이요,,,
그래서 저도 성질이 나서 대학교와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됬습니다,
지금 현재에 남자친구죠,
근데 생각해보니, 예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사귄게,
저때문에 일부러 사겼던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힘들어하니깐, 잊게할려구....
그리고 그 예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같이 사진 찍은걸 올려 놓구,
그런걸 보구 전 참을수가 없었죠,
저 또한테 지금 현재에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마구 올렸죠,
근데, 예전 남자친구는 저와 꺠지고 난뒤부터~~지금까지,
제싸이를 항상 들어와서 제가 쓴 다이어리를 읽어보고, 사진을 보는것을 알게됬습니다,
싸이에서 운좋게 만나게 됬습니다,
예전 남자친구가 대화하기를 먼저 하더라구요.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잘 되가냐고 물어보더군요?
또, 나 대신 사귀 남자친구면 오래가라면서,,,,,ㅉㅉㅉ
그리고는 밥 왜 안먹냐면서, 밥먹으라고 계속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등등...항상 걱정하는 말들을 하더라구요.
저 또한 물었죠,
여자친구와 잘 되가냐구...
그리고 난중에 다시 만날수는 없을까?,,그런식으로 말을했더니
그런일은 없을꺼라 하네요,
그앤 저한테 미안한게 많아서, 나한테는 용기조차가 없나봅니다,
직접 나한테는 용기가 안 생긴다는 말까지 했구요,
휴,
그러나 예전 남자친구가 사귀던 여자친구와 꺠지고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더군요,
싸이월드에 갔더니 여자친구가 바껴있더군요,
너무놀랬죠,당황스러웠구요,
또, 네이트온에서 대화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 바꼈네? 이런말부터 시작했죠~
근데, 하는 말이 자기는 지금 , 깊게 사귀는게 아니라면서_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근데 넌 깊게 사귀는 사이 같다고 말까지 하더라구요.
할말이 없었죠;;;;;;;;;;;;;;;;;;;;;
그리고 나서 새로운 여자친구가 너무 자기를 좋아해서, 별로다 싶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많이 변했구나 이런생각을했죠,,,
제가 이랬죠. 너 글면 결혼하기 전까지, 많은 여자 만나보고 제대로된 여자만나서 결혼하라구고,,근데 제 속마음은 이랬죠,,, 넌 나같은 여자 절대 못만날꺼라고,,너에 첫 사랑이 나란걸 알고있고,
널 이해해주고 그럴 여자는 별로 없을꺼라고 혼자 속을 말했죠...
휴,근데 예전 남자친구 메일 비밀번호를 알고있습니다,
아직도 안 바꿨더군요,
제가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예전 여자친구가 보냈던 메일은 지웠더라구요,
근데 제가 보낸 메일은 지우지도 않고 남겨놨더군요,
괜히 마음이상하게..
예전 남자친구가 절......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괜히 착각할때도 많습니다, 아직도 좋아하는데, 미안해서 용기도 못내고,
다시 돌아오지도 못하는걸요,,.....
휴
예전 남자친구가 .이번년도에 또 옵니다,
방학때 잠깐,, 근데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말을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어색하지는 않을까...어떻게 변했을까? 이런생각들로 가득차있죠...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남자를 안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싫어하는것도 아니구요.
근데, 예전 남자친구가 자꾸 생각나구, 그런건 뭐 떄문에 그럴까요?
지금 현재 남자친구도 저한테 잘해줍니다.
초기에는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서 싸우지도 않습니다.
애교도 잘부리구요,
휴,,제 마음 조차 제가 모르겠어요....
그리구 이런애기를 들었어요,,, 예전 남자친구가 사겼던 여자가 저랑 닮았다는 말을요,,
휴..................
그리구 이런말도 하더군요, 예전 남자친구가,
너한테는 용기가 없어진다고면서, 지금 니옆에있는 남자친구가 부럽다고 말도 하더군요,
괜히,,혼란스럽게,,,,,
그리구,,,, 또 이런말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하녀할머니하라는 말을 했어요.
월급을 천만원씩 준다면서,
근데 제가 그말을 또 말했죠.. 꼭 할머니가 되야 그거할수있냐구요..
그러나 예전 남자친구는 노처녀되서도 할수 있다고 말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랬요.. 그럼 내일 하면서 하녀할머니는 그렇고 비서 할테니깐,, 천만원씩주고 약속 지켜라 이랬더니,,,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남자친구에 속마음에 뭘까요???????????????????????
저혼자 착각인거줘???????
제가 괜히,정때문에 그런거겠죠?
첫사랑이였기때문에 더 그런거겠죠?
지금 현재에 남자,
제가 돈을 많이 대줍니다.
용돈,방값 등등,,
부모님에게 타서 용도 모아서 주죠,
항상 전 주기만 합니다,
데이트할때도 모든지 제돈으로,, 지금 남자친구는 가끔씩 만원~이만원?
항상 이런말을 강조하더군요.
니돈 내돈이 어딨냐면서,,,
휴, 제 잘 하고 있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한테 돈 받아서 남자친구한테 다 주다싶이하고,,
휴, 제 할일도 못할떄도 있죠.......
휴..................................................예전 남자친구와 비교도 많이 되구요...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애교도 많구,
같이있으면, 잼있기도하고 좋고 그렇습니다.
근데, 너무 돈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