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집에 우퍼 스피커가 없어서 한달전 쯤 용산에서 b사의 우퍼를
하나 장만했지요. 아파트에 살다 보니 최대출력 테스트 모 이런거는 안해보고 그냥 그런데로
잘쓰고 있었습니다. 그저께 집이 비고 대낮에 심심해서 최대출력으로 볼륨을 높이고
꽝꽝대는 음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피커가 맛이 가는거에요. 찌~잉 하는 기분나쁜 째지는
소리 아시죠? 그래서 스피커를 떄려도 보고 노려보기도 했지만 안고처지드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b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했죠. A/S게시판이 있더군요.
주말이라서 운영자가 모니터링을 안했나봅니다. 댓글이 빨리 안달리더라구요.
심심해서 이것저것 글을 읽어 보는데 저랑 같은 모델의 스피커 사용자들의 A/S건수가
많더라구요. 거의 하루에 한번꼴이었죠 . 그래서 괜히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잘못샀나 싶어서
그냥 글을 계속 올렸습니다. 한 네갠가 다섯개정도를 한꺼번에 올려버렸어요.
이윽고 월욜이 되자 운영자분의 답글이 달렸습니다. 고객센터로 전화달라는 뭐 그런내용이었죠.
그런데 황당한 댓글이 한개 있떠라구요. 지금부터 붙여넣기 들어갑니다. 자칭 논리남이라는데
과연 논리적인가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필자-2006.12.03
엄청난 빠앙~하는 소리가 레벨미터 50에 다다르고 수초후 발생합니다.
깜짝깜짝놀라고 코드를 뽑지 안는한 소리가 멈추질안네요. 전원껏다켜도
빠앙~소리 부터 나고 무슨 클락숀 소리도 아니고 이거 리콜해주세요 당장
산지 한달됫고 평소 가정용 PC에 연결해쓰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BOS-4000 전기종에 이런문제가 있는건지 확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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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논리남(게시판 운영자절대 아니며 알바생도 아니라고 본인입으로 말함) 참고로 모르는사람임
어떻게 a/s 게시판을 혼자서 4개씩이나 다 차지 합니까? -_-
그냥 하나로 줄이십시오. a/s 게시판의 공공성을 생각하여 글을씁시다.
글이 인격인데 비공개 게시판도 아니고, 님 혼자만 쓰시는 공간도 아닙니다.
아 그리고 님 부탁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현대 생산 공장 라인에 제발 혁신을 불러 일으켜 주십시오.
그리고 일으키지 못하면 당신을 행동은 못하고 말만 앞뒤에서 앞서는
사람으로 봐도 되겠지요?
뭐.. 님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려고 안하는데 저도 그렇게 혁신도
하지 못하는 님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가 없을 거 같습니다.
또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실려면 통계적 자료를 들면서 말씀해주십시오.
무조건적인 악성루머가 얼마나 못된 짓인줄 아시지요?
여태껏 제가 보아온 님께서 사용하시는 제품의 리플들을 보면
거진 괜찮고 좋았습니다.극단적인 yes or no 형식이 아닌 가격 대 성능비라고
no에 가까운 말씀을 하신 분도 계시구요.
제발... 무언가를 비방할 때는 충분한 근거적 자료를 두고 합시다...
그리고 하나로 줄였을 시에도 제가 이 글을 안지우고 있다면 관리자님께서
지워주십시오. 혹은 하나로 줄이지 않았을 시에는 관리자님께서
하나로 통합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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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게시판검색해서 보세요. 한달에 한번꼴이 아닌가긴가
진정한 도배는 시작도 안했구요. 필요성도 못느끼죠
진정한통계따위가 꼭 필요한가요? 아님 보스 알바생인가요?
이메일 적어주시죠 " 현대 생산 공장 라인에 제발 혁신 "을 기꺼이 보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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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논리남(게시판 운영자절대 아니며 알바생도 아니라고 본인입으로 말함) 참고로 모르는사람임
현대 생산 공장 라인에 혁신은 이곳 게시판에 게재 해보시구요.
한달에 한번꼴이 아니라 하루에 한번꼴로 보이구요.
이곳이 a/s 게시판이라는 건 아시죠?
저는 옥션이나, 인터파크 같은곳에서의 리플들을 기준으로
말했습니다. a/s는 게시판은 당연히 a/s를 요청하는 곳입니다.
진정한 도배는 시작도 안했다는데, 도배가 올바른 것 입니까?
진정한 통계는 비방이나 일반화를 할 때 꼭 필요한 것 입니다.
일반화를 할 때 통계가 필요함은 잘못된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며, 무조건적인 비방을 막기 위해서임과
동시에 청자가 그리고 제 3자가 충분한 납득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겁니다. 고3 때 이면 충분히 배웁니다.
보스 알바생이라.. 잘못한걸 잘못했다 하면 알바생인가요?
이메일은 신상 개인 정보입니다.
개인 정보를 가르쳐 달라는거는 온라인에서 주로 사기치시는
분들이 그러던데, 알바생이라는 님은 그럼 사기꾼입니까?
알바생이라는 말 취소하여 주십시오.
함부로 어느 회사 알바생이니 하니 저를 폄하하지 마십시오.
저 고 3입니다. 밥은 수능 칠때 까지만 해도 아침은 못먹다가
이제서야 9시까지 학교라서 아침을 먹습니다.
그리고 진정 혁신을 보여주기 위함만이었다면 충분히 이곳에서도
보여 주실 수 있겠지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현대 생산 라인의 혁신을 보여주실수 있다니..
왜냐면 현대란 우리나라 역사에서는 고종·순종 시대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말함이기 때문이지요. 영어로는 the present age;'today' 뜻하는 말이기
때문이지요. 혁신의 혁자는 혁명할 때의 혁과 같기 때문입니다.
전세계가 놀랄 것입니다. 모두들 즐감합시다.
마지막으로 관리자님 신성철 님께서 쓰신 내용을 하나로 통합하시고
a/s관련 외의 저의 글과 신성철 님께서 쓰신 답변은 지워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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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제가 볼 땐 님은 아직 충분한 인생의 개념을 못 배운듯 싶습니다.
일단 군대를 갔다와서 인생의 고생길을 충분히 걸어온다음 컴퓨터를
만지는게 나을 듯 싶군요. 알바생이 아니라면 아버지가 보노보스 사장이신가요. 아님 이 싸이트 게시판 빌려주고 자릿세 받는 사람인가요? 글을 네개를 쓰던 사백개를 쓰던간에 A/S관련 내용을 쓰던간에 헛소리로 도배를 하던간에
무슨 상관이신지요?
얼른 나이가 드셔서 인생의 아까움을 깨닫기 바랍니다.
또한 그런 사고방식으론 병원신세를 많이 진다는 것 명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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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논리남(게시판 운영자절대 아니며 알바생도 아니라고 본인입으로 말함) 참고로 모르는사람임
나이들어서 님처럼 이해력 부족으로 지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이 많다고 남이 나이가 적다는걸 아는 순간에 태도에 변화가
오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누가봐도 님보다 제가 더 명분이 있고 논리적입니다.
나이들어서 명분도 논리력도 없이 사람에게 고집부리듯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의 처세술은 한가지만 보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만 보고 이상하게 근거도 없이 이거냐 저거냐 물어보는게
잘못된 논리적 비약이라는거 배우셨죠?
저는 나중에 커서 잘못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나중에 커서 감정에 앞서 잘못된 논리적 비약으로 억지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님에게 많은걸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당당하게 이메일을 가르쳐 달라며 보여주겠다는
현대 생산 라인의 혁신은 왜 코빼기도 안보이는 겁니까?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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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처음부터 도대체 누가 봤을 때 그 쪽분이 더 명분이 있고 논리적인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자격지심에 빠져서 논리적인체 하고 있으니 기분삼삼하신가요.
거두절미하고 여기 A/S게시판이고 제품 고장나서 글 올렸는데 어이없게 그 쪽 분한테 이래라저래라 처세술이 어떠네 하는 소리나 듣고있자니 상당히 어이없구요. A/S게시판에 현대 생산 라인의 혁신 글 올리기 좀 뭐하니까 그쪽분 이메일 주소 올려주세요.
더이상 게시판 더럽히기 싫으니까 이쯤까지만 쓰죠.그쪽분 이메일 주소 쓰기 싫으면 더이상 답글 달지 마세요.그리고 어디가서 그 정도 논리가지고 자신이 논리적이네 어쩌네 스스로 판단하는건 지극히 편협하고 짧은 사고방식이라는거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진 데요. 여러분들이 보실땐 제가 정말 통계적 근거 없이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나요?
아님 저 자칭 논리남이라는 사람이 심심해서 끄적이는 걸까요?
제가 논리가 부족해서 여러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