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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마가 넓은데요..

아이프레파 |2006.12.05 05:27
조회 222 |추천 0

저도 아버지를 닮아서 애기때부터 두상이크고 이마가 넓었습니다.

중학교때까지만해도 다들 짧은 스포츠형이니깐 까고 다녔는데요

그때는 내 이마가 약간 넓구나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선 머리도 길를 수 있고 해서 길러서 이마를 가렸습니다.

가리는 버릇을 하니깐 이마가 더 넓어진거 같더군요..

처음엔 M형 비슷했는데 지금은

 ㅣㅣㅣㅣㅣㅣㅣ 

 ★ ^ ㅣㅣㅣㅣ^ <- ★   < 점점 옆으로 넓어지면서

 (                   )      (★별표 친곳쉽게 말해 약간 ^<--요렇게 위로파인형)  위쪽 양쪽 끝에두 점점 올라가네요;;;

  (                 ) < 점점 옆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ㅡ       ㅡ

    ㅇ       ㅇ

         ㅣ

            0

* 사진을 첨부하지 못하여서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이해해주세요....

탈모 초기 증상이 머리카락이 일단 얇아진다고 하던데...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카락이 얇은거 같습니다. 그전에는 머리가 짧아서 몰랐어요..

근데 그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요즘 취업난과 신체 컴플렉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리고 잦은 왁스사용 후 대충 머리 감고 생활을 해서 빠지는거 같습니다.

옆머리쪽이 요샌 힘이 없는지 축 처저 있습니다. 글구 예전엔 전혀 안그런 증상 까지 있습니다.

짧은 머리가 머리감을 때 많이 빠집니다. 제가 현재 머리카락 길이가 머리를 길렀기때문에 긴데도

불구하구 긴 머리도 빠지지만... 짧은머리가 더 자주 빠집니다...

제 이마 옆쪽은 짧거든요........ㅠㅠ...

안그래두 넓은 이마 더 넓어지는거 같아서 미치겠네요...

동내 피부과를 가보니깐 의사 선생님이 하는말이

의사: 제가 그쪽분 전에 모습을 못봤으니 지금 제가 보고서 뭐라고 말을 해드릴수가 없네요

이러드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하시는 말이..

의사: 프로페시아 처방해주겠습니다.

라더군요 ㅡㅡ;;

그말듣구나서 약국가서 살려는데 약사 아주머니께서 아직은 괜찮다고 하시구

약도 비싸서...간장약 사서 한달간 먹었어요 ㅡ.ㅡ..(간이 나뿌면 탈모 생긴다고 하여..)

 

탈모 전문병원을 가봐야하나요??

피부과도 이마가 더 넓어지는거 같아서

진짜 쪽팔림을 물읍쓰고 같건만 대답이 어째 영 그렇드라구요.. ㅡㅡ

전 아직 프로페시아까지는 아닌거 ? 같다면..

샴푸를 쓰면 어떤제품을 써야할까요?

(머리카락이 얇으나 이마쪽만 넓고 다른쪽은 숫이 많아보임..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뜨면서 밤송이가 되는 스타일임

헌데 요새는 머리를 길렀더니 감아도 다 머리가 안뜨고 누어집니다.

머리 하루 안감아두 기름기 많이 생기진 않구요

약간 건조한거 같습니다.

 

검은 콩을 먹으면 좋다고 하던데...

다른 민간요법은 없을까요??

미치겟습니다. 안그래두 취업 안되서 스트레스 받는데 머리까지 이러니깐 더더욱 고민스럽습니다

.ㅠㅠ

ps. 근데 이마반사진관 왜 볼수가 없죠??

레벨이 낮아서 그런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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