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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동감하세요??

전방에스크... |2006.12.05 17:25
조회 28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23살.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어요..

 

요즘..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때가 있어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사랑과...이별....

 

여느 평범하신분들도 다 해봤을거여요..

 

저역시 마찬가지로...그런 과정을 다 겪었지요..

 

근데...마지막으로 헤어진 여자를 잊고...또 공백의 시간을 겪다보니..

 

그리고 그시간이 길어지다 보니...점점 여자에 대해 관심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예전같았으면...지나가는 이쁜 여자만 봐도.."와,쟤 이쁘다+_+그치~같이다니는 남자는 대략..부럽다"

 

친구와 이렇게 장난삼아 얘기를 하곤 했었는데...

 

요새는...그런일이 있을라치면.."뭐,걍 그렇네"하면서..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구요..

 

걍 내가 그렇게 지나면 상관없다쳐도..친구들이 "왜~~이쁘쟈나+_+"하면서 저를 알게모르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느낌도 받았지요...

 

뭐,꼭 그런 일이 아니라해도..좋은 감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이라도...

 

귀찮고.....사귀는게 막막한 거 같기도 하고...

 

괜한 감정으로....밀어내기도 하고...그렇게...서로 서먹하게 된 경우도 잇어요;;

 

뭐..친구끼리도 어쩌다 그런말을 할때,있쟈나요~

 

'아......요즘 별로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

 

'아.......요즘 괜찮은 남자를 봐도 안끌린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질때가.....없나요?^^;;

 

뭐..그렇다고 이성에게 전혀 관심이 안간다는 말은 아니구요..

 

그렇다고 제짝을 못만나서 그렇다..그럴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이성을 만나고싶지가 않다...그보다 내가 할일이 더 좋다~든가..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계시지않나요?~+_+

 

긴글..끝까지 읽어주신분께..머리숙여 감사하구요...

 

악플은..정중히 사양하겠사와요...

 

도움이 되거나..동감하시는 분들의...의견을 듣고싶사와요+_+

 

오늘 하루도...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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