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런데서 이런글을 쓰게되네요..
서두를 몰로 잡아야할지.. 일단 머릿속이 쥐가날정도이고.. 맘은 아프며.. 몰해야할지모르겠네요..
뭐.. 시작을 처음부터 한다면.. 그녀와 전 만난지 오래된 사이 입니다..
허나.. 제주변에 절알고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녀는 아니라고.. 다른여자와 만나보라고 합니다..
오래만났다고 하더라도..그녀와 전.. 헤어지고만남을 계속반복한 사이 이구요.. 만난지는..5년째되어갔습니다..
오래만나면..정이들어서 못헤어지지않냐 하시지만.. 저흰.. 그러질 못하더라고요.. 정도 물론있지만..
그녀의 행동하나하나가.. 절사랑을 하는것인지.. 의심?이갈정도..아니 의심이 가니깐요..
처음에 있었던 일든은 별상관 없으므로 넘기고요..
헤어지고 다시만난 2004년도 입니다.. 제가 2003년도에 심한교통사고로.. 병원에 몇달간 누워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그녀와 연락이 되어 그녀가 제병원으로 찾아와 다시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다시만난지..6개월되던시점.. 예전과는 성격이 많이 변했더군요.. 참 말잘듣던.. 착한아이였는데.. 성격이 꽤나.. 생겼습니다.. 물론 전에도 성격은 있었지만.. 더심해졌더군요..
6개월되던시점.. 성격문제로 제가 화가치밀어 연락을 거의 안하고.. 교통사고로인해 군대를 가느냐 못가느냐를 심사? 하냐고.. 중앙 병무청을 찾아갔을 무렵.. 하두.. 성격이 고약한지라..
중앙병무청에서 경과가 그날 나오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군대 간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럼 쫌 변할것 같아서...
그러나.. 그녀는... 변하질 않더군요.. 그래서 저역시 오기가 생겨 친구들과 군대가기전 술을 먹는다고 거짓말을 하고 연락을 거의 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락을 안받더군요.. 그래서 뭐하고 사나 찾아봤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참..가슴아팠습니다.. 제거짓말로인해.. 그렇게 되버린것이..
근데..그녀..집에나와서 살더군요.. 그녀집안문제로 가출을 했던것입니다. 물론 그남자가 도와줬다 하더군요...
그녀는 그남자와 사귀면서 그친구의 절친한 친구와 사귀면서.. 양다리를..;;;
처음으로 저랑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도 한 사람이기에.. 차라리 제가 살고있는 지역으로 이사하는 편이 낳지않겠냐..권유하여 그녀가왔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거기남자들 다연락 그만하고 다시 제게왔습니다.. 제가오라했으니..방은 구해야하는데..
단칸방 하나 월세가.. 너무크더군요... 일단은.. 여관에서 장기방 하나구해줬습니다.. 제가 퇴원하고 일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요...남자가.. 자기여자를 이런데 두려니 미안했지만.. 능력이안되어서.. 미안할따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내고.. 월세를 들어가야하기에.. 알아봤습니다.. 단칸방 월세하던곳중.. 싼데로 갔습니다.. 보증금..50에.. 월10~15만사이였습니다.. 그런집도 미안했습니다.. 허나 돈차근차근벌어가면서
그나마 여관에서 데리고 나온것이 전 좋기만했습니다.. (참..같이산건아닙니다..)
그집에서 잘보내고있을쯤.. 어느날 술을 먹자하네요.. 술마셨습니다.. 술마시다 문득.. 그남자들 생각이 났습니다.. 이래저래 묻다.. 그녀가.. 저에게 이러네요.. 나 그친한사람친구랑 잤다고...
화가난 전.. 그녀를 때렸습니다.. 세상에 젤무식한 사람이 여자를 때리는 남자라고 하는데...
저도모르게 때리고.. 미안하다고.. 한순간에.. 너무미안해서 잘해주웠죠...
그렇게 겨울을 지내고 있을무렵..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찾아버렸습니다..
전에만나뵌적은 있지만.. 절 싫어하셨죠..
더군다나.. 안좋은집에서 딸을 거기서 지내게하니.. 절 더욱싫어하셨죠...
이래저래 겨울을 넘기고 2005년 늦여름쯤.. 뜸금없이 그녀가 아버지한테가서 산다고 하더군요..
뭐..저야..전에도 계속 그녀에게 집사정이 안좋아도 집을 나와도 되냐며.. 타이른적은 있지만. 절대안간다했기에..별말을 못했던상태였는데.. 스스로 집에 들어간다니.. 좋더군요.. 그래서 그러라 했습니다..
그녀가 아버지있는곳으로 가버리고.. 어느날 그녀가 연락이 또안되네요...
서로위치추적이 가능하여.. 보니.. 딴동네네요.. 그동네는.. 그남자가 사는 동네..
화가난저는.. 전에 어떤놈인가 해서 알아봤던 핸드폰번호를 눌렀죠.. 그남자받더니.. 욕을 합니다..
니가뭔데..뭔상관이냐고 하면서.. 확실한거죠.. 다음날 그녀에게 연락을 하니 받더군요.. 대답이 없네요... 제가 너그남자랑 어제 술마셨지 하니.. 그렇다더군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전부터 그남자들과 연락을 하는것을 알았기에 그만하라고 하고.. 폰번호까지 바깠었습니다.. 그래도 연락을 해왔었구요.. 저몰래...
다시보낸게 아닌가 싶어.. 그녀를 다시 제가있는 지역으로 오라해서 그녀가 다시 왔습니다..
그동안 모은것도있고.. 그녀도 모은것이 있기에.. 더좋은 집으로 가고자..
보증금200에 월 20을 내는곳으로 갔습니다.. 더좋은집으로갈수도있으나.. 그때부턴 그녀가 혼자 방값내고 해보겠다고해서 월세가 쫌낮게 책정된 집으로 갔습니다..
역시나.. 이런집도...춥더군요.. 다시제가있는지역으로 온게.. 가을되서니깐요..
전에 잤다고 말한적도있겠다.. 전남자답지못하게 술만 마시면.. 그녀를 들들볶았죠..
그녀가 그냥 거짓말이다.. 하도 캐물어보길래 그렇게 말한거다 하지만..
남녀가 잤다안잤다 사실을 떠나서 그런말을 한자체가 전맘에 안들었던거죠..
한번 여자때리면 버릇든다는말.. 사실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그녀가 미워..
전에는 몸쪽을 손바닦으로 세게때렸지만.. 너무미워서.. 싸인게 많아.. 저도모르게..
그녀의 뺨에 손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욕하실분들은 하세요.. 여자때린남자가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저에게 뺨을 맞은그녀는.. 얼굴반쪽이 시퍼렇게 멍이 들고야 말았습니다.. 그이후로 싸우기도 많이 하고.. 그리고.. 돈쓰는것을 좋아합니다.. 제돈을.. 그녀는 일하면서 차곡차곡모으면서..남자가 그정도도못쓰냐고 하면서.. 남자는 그소리 듣기싫어하죠..;;
그렇게 지내다 이건아니다싶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너무많이 써서..제통장잔고가.. 월급받으면 한달도못되..0으로 내려가 버리네요.. 폰비못내는일도몇번있고.. 싸움도 그렇고.. 견디다못해.. 크리스마스 이븐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알았다고한그녀.. 몇일있다가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저때문에 여기까지와서 혼자사는데.. 미안해서.. 알았다고..서로 싸움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2006년..1월초.. 또연락이 두절된 그녀.. 폰번호도 바뀌었습니다..그래서 몇일을 그녀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저도일을해야했기에.. 시간되면 저도 집으로 가고..그러던 어느날..왠남자와 손을 잡고 다정히 걸어오네요..
몰래숨어서 그녀가 문열기를 기다리고 문연순간 같이 들어갔죠.. 누구냐고.. 누군데 폰번호도 바꾸고 손같이 잡고 걸어오냐고.. 남자친구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사람불르라고했습니다.. 울면서 사랑하는사람이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네요.. 폰은 뺐었지만.. 비밀번호가되어 번호를 알수가 없던도중.. 저나가와서 받았습니다.. 누구시냐고 하네요.. 남자친구라고.. 댁은 누구냐 했더니 남자친구라고.. 그럼와보라고.. 해서 그사람이 왔습니다. 못헤어지겠다네요.. 만난지..3일됬다고하면서.. 그래서..제가 이랬습니다.. 집계약당시..보증금을 반반부담했습니다. 그러니 보증금 반하고 나애한테 해주냐고 돈많이 들었으니깐.. 300달라고 그럼 나 애버리겠다고.. 그러니 그사람이 알겠다고 합니다...단..돈주기전까진..나 이여자와놀겠다고...
다음날 그녀에게전화를 거니 안받네요.. 계약을했으면 돈줄때까진 내여자인데 왜 만나냐고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번호어떻게 알았냐면서 화내면서 끊어버리네요.. 다음날 되어.. 그녀에게 연락이 오네요.. 나때문에 헤어졌다고.... 그러면서..보증금반줄테니 끝내자고... 그러자했습니다..
몇일후..허무하게 헤어진거때문에.. 운전중..딴생각하다..중앙선침범하는차를 못보고 그만 사고를당했습니다.. 아프니 그녀생각이나 연락을 하니.. 미안하다며 다시오네요.. 뭐..영화찍는것도 아니고...
또그렇게 다시 만나.. 또6개월이지난여름에.. 연락이 없더니 다음날 집에들어온그녀..제가사준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들을 제게말없이 팔고 백금으로된목걸이 큼지막한걸로 바까왔네요.. 기분이 상했죠뭐..
다음주되서 연락을 하니.. 안받더군요.. 전에 집열쇠 몰래 복사한것이 있기에 집에 들어갔더니..
물건은 고대로인데.. 몇일간 연락도 없네요.. 그녀가 다니는 직장에 전화를해보니.. 몇일째 안나왔다고.. 수소문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녀..부산에 있다네요.. 뭐..잠깐바람쐬러갔기엔..옷하나속옷하나 안챙겨갔기에.. 의심이 들지만서도..짐이 여기다있기래 그러질못하던중..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그남자의친한친구..(사귀었던사람..)가 부산에 있다는것을 제가 알아낸적이 있었습니다..
뭐..또뻔한거죠.. 그남자의친한친구에게간것이죠.. 한달간...혹시나하는맘에 일하던중.. 그녀의집앞을가니.. 왠트럭이 서있네요...이삿짐...ㅡ.ㅡ;; 그녀는 열씨미 짐을 내리고있고..
어처구니가 없어.. 뭐하는거냐고.. 말이없네요.. 제가있으니 짐다싸고도 출발못해 그녀가 경찰서에 신고했나봅니다.. 경찰서에서 오더니.. 절잡더군요.. 뭐...못따라갔죠.. 경찰분에게 자초지정을 애기하니..
경혼한상대가아니기에...;;;;;맞긴맞는말이지만.. 너무억울하잖아요.. 그전에도 몇번 경찰서 다녀온적있습니다.. 그녀와싸울때 그녀가 경찰서에 신고를 해버려서.....
다시전 그녀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녀의 메일을 보려고 하니.. 없는메일주소.. 혹시나해서 제가 그아이뒤로 가입했습니다.. 몇일뒤.. 알바알아보는곳에서 비번문의하는 멜이 왔더군요..
그래서전.. 모든아르바이트구하는 싸이트는죄다 뒤졌습니다.. 아이뒤는.. 전메일주소와 다르더군요..
허나..몇일전 올라온 글을 보니.. 그녀가 전에했던일과 똑같고.. 이름도같고.. 폰번호는 다안알려주지만... 앞에가 맞네요...확신을 갖고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연락이온그녀...만나자더군요.. 헛튼짓은 하지말라고하면서..일단 만나고 물어보니 부산에 간것도맞고.. 전에 사귀던사람한테 간거맞다네요..
나중에도안사실은.. 그사람과 같이 살려고 집까지 알아보고 있다는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남자가 그녀를 버렸다더군요.. 그래서 그녀는 저한테 연락을 한것이었고..
다시또 만남을 가진 그녀와저.. 이번엔.. 제집쪽이 상항이안좋고 그녀가불안해.. 그녀가있는곳으로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나이먹고 뭐하는짓인지......
그녀와 몇일지네니.. 역시돈문제.. 전이미 제돈을 그녀가 다써버렸고.. 그녀는 집보증금내냐고 다섰고..집이번화가있는곳이라..비쌌습니다.. 일은해야하는데..전.. 한일만해온터라..아버지도와주는일..
어쩔수없이 한달쉬고 집에들어가서 일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월급받은돈.. 그녀통장에 넣고.. 전주로 잠만 거기서 잤지.. 먹는것등...거의대부분은 회사에서 지냈습니다.. 그렇게 한달지네니..
또연락이 안되는그녀.. 아는누나 집에서서 자고온다고..내일오라네요.. 믿음이 안가는전.. 집으로 가니.. 진짜 없네요.. 다음날되서 연락도 계속안되고.. 일하다가 집으로 들렸습니다.. 어제부터 켜져있던배란다불..이상하게처다보시는 앞집사람들... 문을 열어봤습니다.. 텅...빈...집... 제물건만 한쪽으로 있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같이살면.. 쫌괜찮나싶더니.. 그버릇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일단회사로와...일을하고 집으로 돌아와 연락을했습니다.. 너집나간거 알았다고 하니..연락이 오네요.. 미안하다고.. 아버지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들어가기전에 맘에정리좀한다고 아직못들어갔다고.. 올수잇으면 오라네요.. 돈도 통장으로 다줬겠다..전돈이없어..아는분께 빌려서 갔습니다..근데..옷가방이 없네요..옷가방물어보니.. 전에사귀던 남자에게 택배로 맡겼다는군요.. 어이가 없네요...
여하튼..이틀을 그녀와보내고 들어간다하길래 그러라했죠.. 몇일지내나 싶더니 어머니한테 간답니다..
어머니집에가고.. 처음으로 어머님을 만나뵙습니다.. 방갑게 맞아주시네요.. 그녀와는 다르게 성격도 좋으시고..
몇달동안 그렇게 잘지네오다.. 그녀..또연락이 두절된것입니다.. 어머님께전화를 하니 같이 일하는분 병문안갔다고.. 전 그런말 듣지도 못해서.. 일단위치추적을 했습니다. 제가 사는지역의 옆지역.. 위치추적결과..그곳은 병원이 있을만한곳도 아니고..제가 그지역에 살아서 압니다.. 병원이 없는위치였죠.. 대학가 앞이고.. 역바로앞이고.. 번하죠...죄다술집.. 참다못한전.. 연락계속씹으면 요금제해지한다했죠.. 역시나 연락없는그녀.. 다음날 바로 해지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지금것 없네요.. 간간히 옵니다만.. 제가물어본말이 아닌.. 어떤사람과의 대화중의 문자를 저에게 잘못보내는 문자인데.. 남자도 직감이란것이 있습니다.. 분명 남자친구에게 쓰는 말투입니다.. 위치추적은 계속되길래 보니.. 어머니집과 위치가 다른 곳에서 외박을 하고 일하러가고 그러더군요.... 헤어지자했습니다..깨끗하게..
그런미운그녀인데.. 전.. 못잊고있습니다.. 화가치밀어.. 생활비돈넘긴거.. 그녀가 중간에 도망간거기에 그돈달라했습니다.. 전어차피 집에서 잠밖에 안잤으니깐요.. 중간에 돈이 모잘라서.. 20더넣은것도 있지만.. 그돈은 계좌이체한돈이 아니라..근거가없어 못달라하네요.. 지금 글쓰면서 그녀에게 문자옵니다.. 미친.. 니한테줄돈은 없어 신고하려면해...ㅡㅡ^ 물어보니 남자친구 생긴거 맞다네요..
어찌해야할지.. 일단. 돈은 안준다하니.. 신고를하려합니다.. 지금신고하면 얼마못받으니.. 10년뒤에 하려고 합니다.. 돈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그녀..제가 그리 당할사람이 아니란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가알기론 10년뒤에 돈달라고하면 돈액수가 더커진다알고있습니다.. 죄가 커지는거죠.. 다른사람돈을 안줬다는게.. 어떻게든..복수하려고하는데.. 생각이 나질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지금...찾아가서 때려죽이고싶은맘.. 간절합니다.. 그정도입니다.. 얼마나화가나면 지금시간새벽4시반인데..못자고있습니다.. 그녀이상한사진들 제폰으로 몇장 가지고있는거 있습니다. 그거 뿌릴까?이생각도해봤습니다..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