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 -_ -이틀뒤인 오늘알았습니다.
이런날도 있군요 ㅋ
밑에 많은 리플들 아직다 못봤지만 ㅋ
문신이아니고 ㅋ 반영구 시술 맞습니다 . ㅋㅋㅋ
여하튼 남친보여주고 남친이 이뻐졌다고 조아는 하더군요 ㅎㅎㅎ
저 남자친구한테 두달 내내 아이라인 반영구 할꺼라고 쫑알거렷어요
그때마다 응 응 그래해라 어~ 그래 ~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한거거든요 ㅎㅎㅎ
아!! 그리고 ㅋ 삼일 지난 지금 -_ -
전부다 지워졌어요 ㅠㅠ 남자분들 싫어 하시는분들도 참많으신거같은데..
표도하나도 안나구요 오히려 라인긋는거보다 더얇답니다
성형하신줄 아시는데 -_-;; 성형은 아니거든요 그냥 화장일뿐이에요
아침에 회사나올때 너무 일찍일어나야 하다보니..화장을 잘안하고 다녀요
눈매라도 좀 진하게 보이려고 한건데 .. -_-
여튼 지금 다지워져서 ㅠ ㅠ 다담주에 한번더 하러가야겠습니다.
성형이라고 얼굴에 칼댓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성형 아닙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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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싶어서
정말 몇달간 미뤄온 일을 치루기로 결심했습니다 .
물론 성형? 이라는 쉽고 빠르고 확실한 방법도 있겠지만
자금문제와 시간등등 너무 많은 일들이 제앞을 가로 막고있기에
ㅋㅋㅋ
아이라인 아시죠
요샌 아줌마들 하시는 -_- 굵고 진한 라인말고 눈매만 바로 잡아주는
미용시술이 있습니다.
꽤 아프고 힘들었어요 ㅋ
남자친구몰래 아주 얇게 표도안나게 건드려 주었습니다
라인시술을한 그날 남자친구와 통화중에
오빠 나 이뻐지려구 문신해써 내가 이쁜모습 보여줄께 ㅋ
했더니 -_ -남자친구 너무나도 정색하더이다
왜 니맘대로 얼굴에 손을 대느니 마느니 .. 왜그랬니 그러면서
완전 삐져있는거에요 1년있음 지워지는거다
표도 하나도 안난다 ~ 돈아깝다 도리어 .. 그래도 말이 안통하고
앞으로 자기도 상의를 안할꺼라느니 마느니
왜그런일을 미리 말하지않았냐고 -_ -
아무리생각해도 잘못을 잘모르겠네요 전 ..
단지 이뻐지고싶어서 미용시술?을 쪼꼼 한거뿐인데
성형한것도 아니고 -_ -왜그렇게 발끈이죠 ?
여자친구 이뻐지면 좋은거 아니에요 ? 자기한테 이뻐보이고 싶어서 그런거지
이 ~ 바보 남친아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