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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공개일장에서는..

천의 |2006.12.08 15:37
조회 46 |추천 0

 

 

내가 한창 천의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던 때이다..

 

그때만 해도..

 

공개일기장에서는...

 

하오체 가 유행이었다...

 

그때 활동했던 멤버는...

 

노가리, 톡톡, 케리안, 알콜성간질환, XG , 김c발 , 열혈 모델.. 시시.. 흠냐..

 

그리고 베리 클럽 사람들과..톡톡 클럽 사람들...

 

그때는 공개일기장에서는..

 

욕하면 바로 왕따를 당했죠ㅡㅡ;;

 

욕설과 악플은...사별방이 고유권한으로써..

 

간간히 사별방 사람들이 넘어와 악플을 달았었는데..

 

백미르..톡걸~♥ 씹미소. 엽기녀 등등의 사람들이었죠..

 

우리는 그들을 오크라 칭했고..

 

공방과 사별사이에 전쟁(?)을 치루기도 했습니다..ㅋㅋ

 

아무튼..

 

모든 리플러들의 닉네임뒤에 대감을 붙이며...

 

~~대가~~ 이라 칭했고...

 

그후로 1년이 지난 지금...

 

기존 사람들은 전부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아무튼..중요한건...

 

 

난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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