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싫습니다..
특히 아저씨 말고 아줌마..
키 작으신 분이 그 위에 있는걸 주우려고 하시니..
팔도 안닿고..
옆 사람보고 좀 내려달라고 부탁하기 일쑤입니다...
전에는 제 옆에서 그걸 다 쏟아서.. 같이 줏어드린적도 있습니다 ㅡ.ㅡ
폐지 수거하시는 분들 전철에 좀 안탔으면 좋겠습니다...
출근시간에 사람 빽빽한데.. 거기 비집고 이상한 자루 들고 다니면서..
무가지 모으는 모습보면... 안타깝기도하고..
한편으로 왜 저러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