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에 입사를한지 한달 정도 됐을때..
영업부회식에 가게됐습니다 저는 생산부라서 영업부 사람들이랑 어울릴 일이 별로없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가게됐죠
그곳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평소에는 일주일에 3번정도 못마주치던 그녀랑 말도하게 됐고
술도 먹으면서 자연스레 친해지게 됐죠 그날 그녀가 취한모습이 너무귀여워서 저두 모르게 반해버렸나봅니다
그 다음날부터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퇴근길도 같은 방향이라 이부러 통근버스를 안타고 그녀랑
같이 퇴근을 하고 그랬죠.. 그렇게 어울리면서 가끔 밖에서 만나기도하고 그랬거든요
전 그래서 그녀도 저한테 마음이 없는것 같지는않아서 좋아한다고 고백을했는대..
그녀는 항상 같은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아직이른것같다고..
이렇게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고 그러는데 그녀는 저한테 마음이 없는걸까요??
상처가 더커지기전에 맘정리하는게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