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일 들어와서..
백수생활 청산당했소..
필받아서 놀려고..
멋쮜게는 아니지만.. 여튼 계획잡았는데..
대략.. 쪼매 서운하오..
그래서 오늘 여튼 출근했다는..
토욜은 3년 금주의 계획을 무참하게 깨버리고
칭구들고.. 술을 마셨드랬소..
아.. 간만에 양주 꼴짝이고 있는데
얼마나 장사가 안되었음..
bar에 사장이..
나한테 작업이오..
간만에 들어온 작업이..
영~! 시원치 않소..
하드웨어야 나도 뭐 그닥 좋지 않으니 넘어간다치지만..
소프트웨어도.. 허허허.. 이건 완전~! 건달이오..
난.. 왜 맨날 저딴것들만 걸리는지..
여튼 토욜날 마신술이..
일욜은 멀쩡하더니
오늘에서야.. 속에서 소화가 되나..
대략.. 좇지 않소 ㅜㅜ
한주 잘.. 시작하고 싶었는데..
헌데 대구 연말모임도 하고..
완전 부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