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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대학 오티에서의 무개념상실녀.

ㅡㅡ |2006.12.11 21:31
조회 722 |추천 0

때는 2004년 막 고3의 허물을 벋고 대학이란곳이 발을 들여놓기위해

OT 라는 것을 갔죠....

OT 가면 첨에는 아주 어색하죠 난감하기도하고

하지만 저녁이되면 술마시고 놀다보면 어느새 다 친해져있죠 나도 술을 너무 좋아하기에

밤이 새도록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어떤넘이 아디XX 져지를 입은 어떤 여자애의 슴가를 계속 쭈물딱 거리더군요 ㅡㅡ;;ㅋ 쫌 보기가 민망했죠 눈길을 다른곳으로 돌리고 계속 술을 퍼마셨씁니다.

아침이 되고 슴가를 쭈물딱 거리던넘이 비명을 지릅니다. 쭈물림을 당한 여자애가 싸대기를 때린겁니다. 알고보니 둘은 첨 보는 사이었는 것입니다.;;; 어이가없어서 모두가 그애들에게 시선이 집중 되었죠

선배들은 그 남자넘을 방안에 데리고가서 죠낸 욕을 해대고 그 여자애는 자꾸 우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그런짓 하는데 왜 첨에는 가만있었냐고...

그러자 무개념상실녀 왈...  "아디XX 져지 찠어졌자나......" ㅡㅡ

자기 슴가를 쭈물딱거려서 우는게 아니고 아디XX 져지가 찟어졌다고 우는 그여자애;;

그보다 더 황당한건 얼마나 쭈물떡거렸길래 져지가 째졌을까....ㅋㅋㅋㅋㅋㅋ

군대보단 못하지만 대학도 별에별놈 다있다는걸 느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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