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흠 제 답답한 마음을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에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잘해주고 진짜 어디하나 뭐라할데가 없는 남자죠..
술만 안먹으면!
아! 한가지 흠이라면 욱하는 성격입니다ㅜㅜ
할튼 남자친구가 평소엔 디게 정신이 말짱하고
말도 잘듣고 그래요ㅜㅜ
근데 술만먹으면 하지말라는거 더하고ㅜㅜ
제 친구들 앞이라 잘해주고 싶은데 싫어하는행동 막 하니까
괜히 짜증나고ㅜㅜ 그래서 욕하고 틱틱대고 하지말라고 소리도 지르고ㅜㅜ
남자친구가 막 뽀뽀 해달라면 안해주고 얼굴밀고 할튼 평소완 다르게
대하게 되는데요ㅜㅜ
흠... 안그러고싶은데 남자친구 서운하게 자꼬 그러게 되요...
좋게 풀고 다음부터 안그럴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