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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만우절 "이니께...( 웃어 봅시다 )

가을남자 |2003.04.01 15:06
조회 700 |추천 0



 

*죽은놈 살려놨더니...* 한 여자가 남편 성생활이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아이구~~내 팔자야~~~!!"



* 화장실 명언 **젊은이여 당장 일어나라. -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사색에 잠겨 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조여내기에 힘쓴다. *신은 인간에게 -똑똑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는 똑똑 했다. -나도 똑똑 했다. -문 밖의 사람은 나의 똑똑 함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으하하하하"""";;;


*좆도 아니구먼*

어느날 아들과 아버지, 할아버지 3대가 목욕탕엘 함께 갔다.옷을 벗고 탕에 들어 갈 때는 아무 말이 없던 아들녀석이탕에서 나와 몸을 씻으려는데 아버지에게 살며시 다가와선조그마한 소리로 묻는 것이었다.아들 : 아버지아버지 : 응?아들 : 왜 다 틀려요? 아버지 : 뭐가아들 : 고추를 흔들어 보이며 모양이 모두 틀린가를 물었다.아버지 : 니것은 고추다 내것은 자지고아들 : 그럼 할아버지 것은요?아버지 : 응 할아버지 것은 좆도아니란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니 알았다는 흐뭇한 표정으로 목욕을 마쳤다.며칠이 지난 후 할아버지가 외출했다가 돌아와 초인종을 누르자,할머니가 손주더러 누군가 알아보아라 하니 손주 대답이 "응 좆도 아니구만"대답하니 할머니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그게 무슨말이냐?" 하고 물었다.손주녀석 실실 웃으면서"좆도 아니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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