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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 앞에서 그걸.. 껴버렸어요.

최ㅁ랑 |2006.12.13 15:19
조회 1,352 |추천 0

나 오늘 쉬는 날이라서 올만에 늦잠자고 배깔고 엎드려서 컴터하고 있는데

주인 아줌마 전화와서 1층에 물이 샌다고 우리집 보일러를 뜯어봐야겠대.

나 속옷만 입고 있는뎅~ 우히히히

 

주인아저씨랑 용역아저씨랑 와서 보일러있는 베란다를 손보는데

내가 한 일주일 밥을 제때 안 먹어서 속이 좀 부글부글하더라고.

 

전화가 와서 전화 딱 받고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아저씨 쳐다보고 인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랫배가 허전해지면서 똥꼬가 시원해지드라.

만약에 내 방구냄새 맡았으면 나 부끄러워서 어떻게 해~

앙앙 ㅠ_ㅠ

 

며칠 묵은 거라 상당히 고농축일텐데...

똥싸라고 하지마.

어제 밤새도록 설사해서 지금 똥꼬 쓰라리고 아야해 ~

 

 

 

 

 

 

 

야!!

 

다들 잘 지냈냐!!!!!!!!!

 

 

날씨 추운데 다들

옷 할딱 쳐벗고 동네 한바퀴씩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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