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즘 돈때메 미치겠습니다.
톡님들은 어떻게 쓰시는지..궁금해서요
제나이 슴넷~
저 한참 놀고 싶고 먹고싶고..젠장....
제가 급여 200정도를 받습니다..세금띠고 180정도?
걍 사무직인데 많이 받는 이유는 총무+회계+인사+사무+디쟌~이러케하다보니 200받습니다..
맨첨들어왔을때는 보직을 별로 맡지 않다보니 한달에 100이였는데 2년만에 2배받습니다.
거기다가 야간으로 학교까지 다니고 있구요...
여튼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보험료 약 7만원
휴대폰 약 5~6만원
또 경조사비가 약 5만원
교통비가 지금은 한달에 4만원..학교다니면 7만원
일케만해도 한20~25정도를 대략 씁니다.
거기다가 학굘 다니면 저녁밥값이 대략 4~5만원정도 깨집니다..(굶는경우도 다반사라..ㅋㅋ)
제가 친구들하고 노는걸 좋아해서리 모임비가 한 2~3만원 정기적으로 나가구요..
옷사느것도 조아해서 한달에 10만원정도 나갑니다..
우후....이러고 보니 마니나가네;;;쩝~
나머지 한 120정도는 어머니께 고스란히 들어갑니다...(집을 사야해서 25살까지는 보태드릴예정입니다.)
그나마도 가끔은 10만원이나 5만원정도는 가불합니다..(그래바야 하나도 안갚고있지만..)
어머니 말씀으로는 제가 22살부터 지금까지 약 4천만원정도를 모았답니다..(제돈아니라고 생각함..)
쩝~여튼 110을 제외한 나머지돈으로 아껴가며 살고 싶지만...
워낙 낭비벽이 심한것도 알고있습니다.(남친이 십만원짜리 일시불로 긁는 절보고 놀랬다구...하핫~!)
내년부터는 조금이나마 단돈 2~5만원정도라도 제용돈에서 저축해볼생각인데..
아...남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합니다...
낭비벽을 줄이기 위해서는 친구도 남친도 문화생활도 하지 말아야하는걸까요???ㅠ.ㅠ